‪#‎구직안전망‬ 연속기획(1) : 전문가 좌담회

“청년에게는 든든한 <구직안전망>이 필요합니다!”

청년유니온은 ‘청년수당’ 논란으로 열린 논의의 장에서,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삶의 위기를 마주하고 있는 

년을 위한 새로운 사회안전망의 도입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청년들은 고용보험으로 상징되는 사회안전망으로부터 제도적으로 배제되어 있습니다. 

그간 청년유니온은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청년구직촉진수당’ 등 실업부조 제도를 계속 요구해왔습니다. 

재취업을 위한 실업안전망이 있다면, 최초취업을 위한 구직안전망도 필요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사회적 논의를 

작해야 합니다.

오전 11시에는 전문가 좌담회가 열리고,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는 자리를 느티나무홀(같은 건물 지하1층)으로

옮겨 당사자 토론회를 이어갑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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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정책, 마법의 탄환은 있는가?”
청년수당, 청년배당, 실업부조 등 청년 사회안전망 강화 모색 좌담회

* 일시 : 11/25(수) 오전 11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주최 : 청년유니온,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구직안전망‬ 연속기획(2) : 당사자 토론회

“청년의 구체적 현실에서 듣는다! 청년을 위한 새로운 사회안전망”

온 사회가 청년일자리 문제를 말하지만, 정작 청년의 구체적 위기에는 주목하지 않습니다. 청년에게 내일을 준비할 충분한 시간을 보장해야 합니다. 청년을 위한 든든한 구직안전망, 새로운 사회안전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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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안전망 도입’을 위한 당사자 토론회

* 일시 : 11/25(수) 오후 1시 30분 
* 장소 : 참여연대 지하 1층 느티나무홀
* 주최 : 청년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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