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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례대의원 후보 김성구

 

안녕하세요. 부산청년유니온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성구라고 합니다. 청년유니온에 들어온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 청년들의 아픔을 같이 얘기하고 함께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어서 좋았던 그 느낌 그대로 모든 청년들의 함께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요 공약

 

많은 청년들이 청년유니온에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과 형식으로 사업을 시도하고, 조합원들과의 끈끈한 동지애로 조합원들 한명 한명이 청년유니온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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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례대의원 후보 김지현

 

30, 자취생활 10년에 내집마련은 먼나라 이야기, 모아둔 돈은 학자금대출로.. 아 국립대라 이정도지.. 최저임금 당사자로 2013년 가입했습니다.

청년유니온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경남지역 청년들을 대변하기 위한 유일무이한 단체로 거듭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요 공약

 

청년공동체 복원 : 청년 모임공간 확보, 청년 스터디 및 소모임 활성화

청년노동권리구제 활동 강화

노동조합으로서의 지위체계 확립을 위한 교육시스템 마련

 

*경력

 

알바경험 다수(건설현장, 학원강사, pc, 다문화가정 방문교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 조직2국장

경남청년유니온 연대사업국장

경남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노동법 강사

 

*SNS

 

페이스북-> 경남청년유니온-> 친구목록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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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례 대의원 후보 안태호

 

상시야근 주말근무에 찌들린 시간빈곤 30대 노동자입니다.

평화와 지구를 사랑하지만 노동의 대가가 입금되지 않으면 매우 난폭해집니다.

 

*주요 공약

 

위대한 영도력의 비결, “뭐를 멕여야 되지”(웰컴투동막골 )

 

조합비를 잘 내겠습니다.

총회, 대의원대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30대 동지들과 친하게 지내겠습니다.

20대 동지들, 청소년유니온 동지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지갑은 열겠습니다.

 

*경력

 

고시원 총무

건설현장 닥트 일용근로

재연배우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상담팀장

 

*SNS

 

www.facebook.com/Zerocoo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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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례대의원 후보 오세연

 

방송국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청년유니온을 만나 청년세대 노동조합의 소중함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낀 지난 시간들이었습니다.

2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사무처장 임기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어떤 사업을 못해서, 무엇을 더 잘 하고 싶어서라는 아쉬움 보다도 많은 모임과 교육, 행사에서 만난 조합원들이 생각나고, 보고싶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3기에서 부족했던, 4기에서 채워야 할 역할이 있다면 함께 하겠습니다.

 

*주요 공약

 

1. 청년유니온은 10~30대 노동조합! 30대 조합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30대 조합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 30대 모임을 가장 재밌고, 가장 정의로운(?) 모임으로 만들겠습니다.

 

*경력

 

2013 청년유니온 비례대의원 비정규직

2014~2015 3기 청년유니온 사무처장

 

*SNS

 

facebook.com/ohse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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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례대의원 후보 유인수

 

대전에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활동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 5월 결혼해서 4월에 애아빠가 되는 37살의 청년이고요, 우리 세대의 노동과 주거에 관심 많은 직장인입니다.

 

*주요 공약

 

어깨에 많은 짐을 지고 사는 30대의 고민을 충실히 대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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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례대의원 후보 이정욱

 

안녕하십니까. 작년 가을에 가입하여 본부와 경기지역 양쪽에 걸쳐 활동하고 있는 이정욱 조합원입니다. 작년에 다니던 회사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다가 퇴사하고, 저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경제, 사회적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야겠다는 생각에 노동법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청년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성장과 사회불확실성이 갈수록 심화되는 오늘날, 청년문제는 지금 전세계인들이 모두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커다란 사회문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지만, 아버지처럼 살기도 어렵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지구촌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현실의 냉혹한 장벽에 막혀 경제적, 사회적으로 온전히 독립할 기회를 잃고, 더 나아가 소중한 친구와 사랑하는 이조차 얻지 못한 채 철저하게 고립되고 소외받는 삶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빈곤, 불안과 고독에 짓눌린 젊은이들은 우리네에서는 삼포세대, N포세대라는 이름으로 모든 미래의 가능성을 포기한 즉자적인 존재로, 가까이 일본에서는 사토리 세대, 하류지향 세대라는 이름의 무기력한 마이너 계층으로,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생계를 위해 조국을 등지고 타국으로 외로운 망명길에 나서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삶의 의지를 잃고 무너져가는 사회는 혁신과 번영의 힘을 잃고 비참한 형태로 몰락하게 됩니다.

 

우리 삶의 한복판의 거대한 폭탄으로 변하고 있는 청년문제는 이제 단순히 정치인들의 노력에 맡겨서는 안됩니다. 이제 우리들이 모든 필사의 노력을 기울여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고심하고 해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최선이 못 되더라도, 최악은 막아야 한다는 의지로 청년 여러분들에게 우리의 목소리, 그리고 염원을 심장에 품고 나아가겠습니다.

 

*주요 공약

 

사회의 허리가 되는 30대 조합원들이 보편적인 고민을 대변하고, 뒤에서 동행하는 20, 10대들에게 희망의 의지를 불태우게 하고 싶습니다.

 

*경력

 

경기청년유니온 소속 조합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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