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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비례대의원 후보 이승주

 

반갑습니다. 경기청년유니온 조합원 이승주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조합원 활동을 통해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과 호흡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즐거웠습니다.

활동을 하다 보니 제가 속한 지역 활동뿐만 아니라 청년유니온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더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여러 조합원들과 함께 활동하는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경력

 

2015 경기청년유니온 조합원

 

*SNS

 

www.facebook.com/lsj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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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비례대의원 후보 임승헌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임승헌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2년 학교에서 학생회 선거를 준비하던 중 처음 청년유니온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청년유니온이 커피전문점 주휴수당피자배달 30분제의 문제를 제기하고 결과적으로 해결까지 하게 되었다는 것과 해당 싸움을 만들어온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권익이 아닌, 다른 이들의 권리까지 함께 요구했다는 사실에 무척 감명을 받았었습니다.

이후에 저는 학교에서 학생회 생활을 했는데, 15년 중반부터는 학생회 생활을 정리하고 다른 활동을 찾던 중, 청년유니온에서 노동법아카데미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당시 아르바이트를 그만둔지 1달이 되었지만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한상황도 있었지만, 청년유니온의 이전 활동들을 보며 도움이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노동법아카데미에서 조합원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고, 소개받은 블랙기업사업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의 문제를 당사자인 청년들이 풀어간다는 것과 한명이 고군분투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당사자들과 함께 연대한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이전에 학생회나 사회에서는 많이 접하지 못한 청년들이 만든 승리의 경험이라는 점이 청년유니온의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청년유니온은 내부에 조합원들만의 커뮤니티나 모임이 적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회원이 1500명이나 되는 노동조합(단체)내에 사람들이 모이는 작은 공간들이 없다는 것이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그 작은 공간들이 모여 큰 청년유니온을 움직이는 힘이 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블랙기업사업단 이후로도 여러 청년유니온의 모임과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유니온이 유의미한 경험과 성과, 고민을 조합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나아가길 바라고, 저도 저에게 주어진 역할을 열심히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주요 공약

 

조합원 커뮤니티 개설/참여

 

청년유니온 내의 작은 모임들이 청년유니온을 만들어가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 간의 모임 및 커뮤니티가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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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비례대의원 후보 조형래

 

얼마전 새롭게 구직자가 되었고, 경남청년유니온에서 정책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주요 공약

 

구직자들의 바램을 시나 도에 잘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구직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게 연대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누구나 구직자가 될 수 있고 구직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한게 아니라는 인식이 정착될 수 있는 활동을 하겠습니다.

 

*경력

 

2013~14년 경남청년유니온 구직팀장

2015년 경남청년유니온 정책팀장

비정규직, 파견직 다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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