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비례대의원 후보 다겸

 

졸라맨도 잘 못 그리면서 그림 연습은 제쳐두고, ‘웹툰작가가 되겠다고 큰소리부터 치고 다니는 청년입니다. 현재 파트타이머 자리를 찾고 있으며, 이외 시간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일단 구상만 하고 있습니다.

 

1년 정도 인천지역 주간지 기자로 재직했고, 지난해 4월 퇴직한 뒤 청년들이 조금이라도 즐겁게 일하고 살 수 있는 인천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에 인천 청년유니온에 가입했습니다. 조합원 모임에 자주 나와 인천지역 청년들의 고충이 서린 술잔을 나누다보니 어느새 집행부가 되어 있었습니다.

 

얼굴 붉히는 상황을 기피하는 성격이지만, 가뜩이나 힘없는 사람이 외부 요인으로 더 힘들게 되는 경우엔 약자의 편에 서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 한 마디라도 하려고 노력합니다.

 

한국의 청년 문제와 관련해선, 특히 최저임금 인상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천 지역으로 국한하면, 청년들이 꼭 서울로 나가지 않더라도 지역 안에서도 신나게 일하고 놀 수 있는 인천을 만들 수 있기를 일단 희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공약

 

1. 대의원 대회 등 청년유니온 주최의 행사나 활동 등을 우선으로 삼고 빠지지 않겠습니다.

2. 각종 회의 참석 시, 최대한 사전 준비를 해 가 머리를 굴려가며 고언과 비판 등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3. 청년유니온 조합원과 후원회원 늘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

4. 능력이 된다면 청년유니온 홍보 웹툰을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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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례대의원 후보 김영경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유니온 창립 준비하던 2009년부터 활동해온 만년 조합원입니다. 청년유니온이 벌써 5년의 시간을 보내고 다음 10년을 내다보는 노동조합으로 성장해 나가는 게 너무 기쁩니다. 청년노동의 아픔을 제기하던 지난 5년에서, 그 아픔을 보듬고 함께의 의미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5년을 만들어가는 데에 꼭 기여해 보고 싶습니다^^

 

*주요 공약

 

[청년+여성+노동] 관련 이슈테이블 열어보기 / 페미니즘 공부를 통해 자기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함께 나누기 / 청년유니운노동권익센터() 건립에 함께하기 등

 

*경력

 

2012~2015 청년유니온 대의원 / 2012년 조직팀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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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례대의원 후보 백우연

 

안녕하세요. 청년유니온의 일러 노동자 백우연입니다.

2기 때 가입했고, 3기 노동상담국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주요 공약

 

청년유니온의 활동과 방향성을 대외적으로 잘 드러내서 알릴 수 있는 임팩트 있는 방법인 드립의 칼을 갈겠습니다. 이를 위해 조합원들과 함께 드립력을 터뜨리기 위한 <드립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오고가는 드립 속에서 조합원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에 치중하겠습니다.

드립위원회가 잘 안 되는 것 같으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션, 프리미어 등 어도비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조합원들과 함께 <어도비유니온> 모임을 진행하겠습니다. 일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작업 꿀팁, 의뢰인 대처방법을 이야기하는 훈훈한 모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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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례대의원 후보 안지영

 

안녕하세요. 부산청년유니온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지영 조합원입니다.

 

*주요 공약

 

조합원의 역량강화가 조직의 내실화를 다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사례를 찾고 공부하여 실천의 바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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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례대의원 후보 이설기

 

대구청년유니온 대의원에 이어 여성비례대의원후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조합원들의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대의원이 되도록 많은 얘기 전해주세요🙂

 

*주요 공약

 

각 지역의 교류가 원활해지는 유니온이 되도록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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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례대의원 후보 이진아

 

경기도 용인에 살고있는 이진아입니다.

 

신간(2016.02.05.기준) ‘기록되지 않은 노동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에서 저의 마음을 흔들었던 것은 아가씨, 아줌마 뒤에 숨은 이름, 노동자라는 글귀였습니다.

 

한 명의 노동자가 아닌 성역할이 주어진 채로 불려지고 있는 생물학적 여성인 노동자들을 생각합니다.

 

아가씨, 아줌마, 그리고 이모가 아닌 오롯이 노동자로 불려지고 여겨지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주요 공약

 

청년유니온 안에서 생물학적 성별, 학력, 나이, 장애, 외모, 인종, 성적지향의 불편함이 없는 모임을 지향하며,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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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례대의원 후보 최해선

 

백수인 나도 받아주는 노동조합이 있다는 사실에 감격하며 가입했던 청년유니온. 청유 조합원으로서의 5년은 불안정 노동에 시달리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도 동료애와 든든한 연대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걸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곧 후원회원으로 밀려날 나이가 다가오는데요. 조합원으로서 마지막 활동일 될 앞으로의 2년 동안 여러분과 함께 노동 문제에서의 여성(양성평등) 이슈를 고민하고 나누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주요 공약

 

청년여성 노동자 차별 실태 조사

함께 공부하는 노동과 젠더포럼 운영

 

*경력

 

여성신문 객원기자, 정치발전소 Co-Founder/초대 사무국장, ()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선임연구원

 

*SNS

 

www.facebook.com/haesun.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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