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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김기현

 

1. 청년노동자: 여느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인턴으로서의 어려움, 신입사원에게 부과되는 불합리함을 제대로 겪었습니다. ㅋㅋ

 

정부기관 및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해보고, 대기업(제일기획) 입사 후 직장내 괴롭힘사내폭력문제를 겪으며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인권운동: 개인적으로 인권에 관심이 많아서 각종 활동을 하였습니다.

 

북한인권, 위안부인권 활동을 하였습니다.

 

*주요 공약

 

1. 청년유니온 캠페인 홍보: 그렇지않아도 재미있는 청년유니온 홍보에 재미의미를 더하여서,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려구요.

 

2.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한국 사회의 희망, 청년유니온과 일하는 영광을 다양한 기관(디자인, 영상, 학계 등)에 드리면 어떨까요. ㅋㅋ

 

*경력

 

대졸 / 청년노동자 / 뮤지션, 영상작업자, 디자이너 등 각종 잡기

 

*SNS주소

 

bigmac0236.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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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김영민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노동자이기도 합니다.

점점 더 심각해지는 우리 사회의 청년 노동의 현실들을

청년유니온과 함께, 조금씩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주요 공약

 

20대 총선에 대응하여 청년 노동의 목소리 내기

최저임금 인상 관련 활동

 

*경력

 

정치스튜디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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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김희성

 

안녕하세요, 서울청년유니온 대의원으로 입후보 하게 된 김희성입니다. 청년유니온이 처음 설립되었던 2010년 조합원으로 가입했고,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의원에 입후보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팀 활동을 하다가, 현재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유니온 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에 대의원으로 입후보 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공약

 

대의원으로서 성실히 활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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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서경원

 

군 복무시절 싸지방(사이버지식정보방=PC)에서 기사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청년유니온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단체인 것 같다.’, ‘잘 되었음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군 제대 후 각자도생을 저도 해보겠다고 아등바등 잘 살아보려 했지만 방황을 거듭하며 몇 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20대 말엽

혼자서 열심히 산다고 내 삶이 좋아질 것 같지 않았고 외로웠습니다. 뭐든 게 남들보다 뒤쳐진 것 같고 뭐 하나 잘 하는 것 없는 것 같아 무기력하고 우울했습니다. 세상이 짜증났습니다. 일을 아주 안 좋게 그만두고 방구석에 처박혀 있기도 했어요.

그 무렵, 인터넷을 통해 어떤 청년들의 활동을 보았습니다.

힘들지만, 함께 작은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청년들을 보며 작은 희망을 느꼈습니다.

항상 될까?’, ‘안 될까?’ 간만 보며 도전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았어요.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으면서도 왜 진작 저 청년들과 함께 하지 않았을까후회도 했더랬습니다.

연대하고픈 마음, 그 청년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이 증폭되었고 어느새 청유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청유의 활동을 때론 드문드문, 때론 관심 있게 지켜보며 든든함과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이제 구경꾼의 자세에서 벗어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좀 더 괜찮은 사회를 만드는데 한 손 보태고 싶습니다. 그 노력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 해 주실 거죠?

처음이라 서툴고 낯섭니다. 하지만, 든든한 청유의 식구로 거듭나겠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열정이 따라야겠지요. 그 열정의 끈 놓지 않겠습니다.

 

힘들수록 초심으로 돌아가고 어려울수록 기본을 지키는 조합원이 되겠습니다.

얼굴 모르는 여러분 한분 한분의 활동이 있었기에, 그런 청년들이 있다는 사실에, 제가 용기를 내어 세상과 함께하려 마음먹을 수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많이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읽어주신 점 감사드려요

 

*주요 공약

 

다시금 지역 식구와의 모임을 활성화시키고 모임이 지속되도록 연락하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1회의 지역모임을 지키겠습니다.

 

본부의 사업을 지역 조합원과 의논하고 지역 조합원과의 만남에서 나온 의견을 본부와 의논하는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겠습니다. ‘청유의 허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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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안태호

 

상시야근 주말근무에 찌들린 시간빈곤 30대 노동자입니다.

평화와 지구를 사랑하지만 노동의 대가가 입금되지 않으면 매우 난폭해집니다.

 

*주요 공약

 

위대한 영도력의 비결, “뭐를 멕여야 되지”(웰컴투동막골 )

 

조합비를 잘 내겠습니다.

총회, 대의원대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30대 동지들과 친하게 지내겠습니다.

20대 동지들, 청소년유니온 동지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지갑은 열겠습니다.

 

*경력

 

고시원 총무

건설현장 닥트 일용근로

재연배우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상담팀장

 

*SNS주소

 

www.facebook.com/Zerocoo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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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양기원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에 출마한 양기원입니다. 지방에서 혼자 상경해서 대학생, 단기 노동자, 고시생, 구직자 생활을 거치면서 사회가 얼마나 청년들에게 각박한지 느꼈습니다. 그러다 공동의 노력으로 상황을 개선하자는 청년유니온의 문제의식에 절실히 공감하여 지난 2014년 여름 조합원이 되었습니다. 조합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 조합원을 잘 대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어 대의원에 출마했습니다.

 

*주요 공약

 

1. 일상에서 함께하는 조합 : 청년유니온의 우리동네모임을 되살리고자 합니다. 일상에서도 조합원과 함께 하는 청년유니온을 꿈꾸고 있습니다.

 

2. 함께 성장하는 청년유니온 : 임원, 대의원 등이 모여 함께 각종 청년 의제를 한 걸음 더 깊이 공부하는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더 일 잘하는 청년유니온이 되도록 조합원님들도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3. 청년유니온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자 : 앞으로 청년들의 삶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청년 의제에 대한 정치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2년간의 대의원 임기 동안 있을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에서 주요 정당들에 청년유니온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2014년 서울대 총학생회 대학행정자치연구위원회 위원장

2015년도 서울대 등록금심의원회 학생 측 위원

20146월 청년유니온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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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이경환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31살 이경환입니다. 청년유니온과 인연을 맺게 된 것도 벌써 6년에 가까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회에서 소득을 얻어서 스스로 자기의 생활을 꾸려나가야 하는 나이가 되니, 더욱 청년유니온이란 조직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대의원으로서 조합원들을 잘 대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활동하겠습니다.

 

*주요 공약

 

1. 릴레이인터뷰 프로젝트: 청년유니온의 오프활동에 자주 나올 수 없었던 조합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홈페이지, SNS 등에 기획연재를 하겠습니다.

 

2. 우리동네모임: 청년유니온의 우리동네모임을 다시 되살리겠습니다. 청년유니온 조합원들과의 추억이 새겨질 수 있는 소모임을 꿈꾸고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3. 취업지원 연구모임: 청년실업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에는 무엇이 있을지 각종 사례를 수집하고 방안을 모색해보려고 합니다.


*경력

 

청년유니온 1, 2, 3기 대의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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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이성휘

 

안녕하세요. 작년 청년유니온에 가입한 이성휘입니다.

 

*주요 공약

 

서울 및 지역 청년 유니온 지부 행사 혹은 캠페인 웹자보 및 디자인 작업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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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이정민

 

청년이 여럿이함께하면 길을 뒤에 생겨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청년유니온 남성대의원 후보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참여연대에서 청년에 대한 시민교육, 청년들의 활동조직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청년유니온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리고 청년이지만 기성단체에 있는 사람으로서 청년들이 직접 단체를 만들고 자신들을 대변해내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떤 집단이 힘을 가지는 방법은 그 집단의 공통된 요구가 있고 사회가 그것을 수용할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유니온은 그 힘을 만들어내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현실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지만 앞이 보이지 않을수록 청년들의 응집력은 점점 커져갑니다. 지금 당장 해결책이 보이지 않지만 여럿이함께하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청년유니온은 저와 우리세대 청년의 희망입니다.

 

이제 대의원으로서 청년유니온이란 희망에 조합원으로서 좀 더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 공약

 

1. 함께 꾸려나가는 즐거운 청년유니온 활동

 

조합원들이 함께 기획하고 활동할 수 있는 캠페인 기획을 통해 조합원들의 참여를 증진, 확대시키겠습니다.

 

2. 총선, 대선 집중활동

 

총선, 대선 때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의원으로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경력

 

14.04~16.01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간사 / 청년참여연대 사무국장

참여연대 청년활동팀 조직 및 결성

참여연대 청년시민교육학교 청년공익활동가학교기획운영(14~16)

대학입학금/졸업유예제 국회입법청원, 정보공개청구활동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사무실 인턴 부정채용청탁 고발

 

*SNS주소

 

www.facebook.com/luvpeace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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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이주형

 

청년 유니온 본부와 서울 청년 유니온 대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이주형입니다. 청년유니온을 제가 찾아온 이유는 어찌 보면 이기적이면서도 이타적인 것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나처럼 편의점 알바비 127000원을 받지 못했을 때 그냥 넘기지 않도록, 누군가는 나처럼 알바장소에서 폭언과 욕설을 당해도 참지 않도록, 누군가는 나처럼 그러지 않도록.

 

모두들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할 뿐입니다. 우리가 머물고 가는 저 수많은 아르바이트 현장의 일은 [심심풀이], [방학 때 여행비용이나 버는 일]이기 때문에, [나는 성공해서 저런 아르바이트는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부당함을 겪지만 침묵하고 방관해왔습니다. 더 이상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나처럼 그런 일을 겪지 않도록.


*주요 공약

 

공약은 자고로 지킬 수 있는 만큼만!

 

1. 청년유니온 활동에 열정적으로 임하겠습니다!

 

2. 소모임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항상 게으르지 않게, 성실히 배우고 공부하겠습니다!

 

*SNS주소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853992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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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임승헌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임승헌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2년 학교에서 학생회 선거를 준비하던 중 처음 청년유니온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청년유니온이 커피전문점 주휴수당피자배달 30분제의 문제를 제기하고 결과적으로 해결까지 하게 되었다는 것과 해당 싸움을 만들어온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권익이 아닌, 다른 이들의 권리까지 함께 요구했다는 사실에 무척 감명을 받았었습니다.

 

이후에 저는 학교에서 학생회 생활을 했는데, 15년 중반부터는 학생회 생활을 정리하고 다른 활동을 찾던 중, 청년유니온에서 노동법아카데미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당시 아르바이트를 그만둔지 1달이 되었지만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한상황도 있었지만, 청년유니온의 이전 활동들을 보며 도움이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노동법아카데미에서 조합원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고, 소개받은 블랙기업사업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의 문제를 당사자인 청년들이 풀어간다는 것과 한명이 고군분투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당사자들과 함께 연대한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이전에 학생회나 사회에서는 많이 접하지 못한 청년들이 만든 승리의 경험이라는 점이 청년유니온의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청년유니온은 내부에 조합원들만의 커뮤니티나 모임이 적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회원이 1500명이나 되는 노동조합(단체)내에 사람들이 모이는 작은 공간들이 없다는 것이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그 작은 공간들이 모여 큰 청년유니온을 움직이는 힘이 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블랙기업사업단 이후로도 여러 청년유니온의 모임과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유니온이 유의미한 경험과 성과, 고민을 조합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나아가길 바라고, 저도 저에게 주어진 역할을 열심히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주요 공약

 

조합원 커뮤니티 개설/참여. 청년유니온 내의 작은 모임들이 청년유니온을 만들어가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 간의 모임 및 커뮤니티가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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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유니온 대의원 후보 조현준

 

서울쳥년유니온 대의원에 나서보고자 하는, 조현준입니다.

 

저는 20148월부터 1년여간 청년주거 문제를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연대체인 민달팽이유니온의 활동가로 활동하였습니다. 세입자네트워크팀과 대학생주거권네트워크의 간사로 활동하면서, 청년주거문제의 현실과, 특히 서울에서 대학생들이 겪는 주거문제의 실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여러 활동을 함께하였습니다.

 

노동조합과의 인연은, 2011년경 전국언론노동조합에서 잠시 사무처에서 일했던 경험이 전부이지만, 그간 바로 옆 사무실에서 보았던 경험과, 작년 최저임금사업단 민달팽이유니온 담당자로 참여하며 청년유니온의 여러 사업을 어깨넘어 지켜본 경험이 있습니다.

 

*주요 공약

 

민달팽이유니온 활동가시절 회원사업 담당을 했던 경험을 살려 여러 지역모임에 적극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민달팽이 유니온 회원들과의 교류등도 주선하도록 하여 좀 더 넓은 부분의 활동의 장을 열 수 있도력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전국언론노동조합 사무보조 (2011)

민달팽이 유니온 활동가 (2014. 9 ~ 2015. 8)

대학생주거권네트워크 간사 (2015)

한국도시연구소 연구위원 (2015, 10. ~ )

 

*SNS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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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 @_El_respla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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