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청년유니온 선거운동본부 홍보 동영상]

(ver.아이폰CF 패러디)


이게 바로 청년유니온 4기,
별로 안 바뀌었어요. 몇 가지만 빼고요.
조합원의 목소리에 반응하죠.
그래서 미리 살짝 모여보고.
또 찾아갈 수도 있죠.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가 모일 거예요.
청소년도. 대학생도. 알바도. 취준생도. 직장인도.
어머, 너 위원장 또 하니? “예압” 어쭈
이제 조합원 모임, 이렇게.
청년단체와 연대를 이렇게.
새로운 조합원, 이렇게.
조합원 확대 끝내주네.
노동상담도 전보다 똘똘해졌어요.
“제가 열정페이로 인턴을 하다 짤렸어요.”
“청년유니온에 나와서 같이 해결하셔야겠어요.”
서로 도와야 해결되죠.
이제 최저임금위원회 두 번째,
내공이 완전 다르죠. 좋은데?
정치참여도 달라졌어요.
이제 곧 총대선이니까.
조합원 엄청 늘겠어요. “땡스”
사실 청년유니온은 청년들의 공동체에요.
비빌언덕이거든요. 그냥 함께하세요.


“달라지지 않은 것은 단 하나. 청년유니온입니다.”



– 감독: 백우연
– 촬영: 백우연
– 편집: 이기원
– 나레이션: 서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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