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삶을 파괴하는 블랙기업에 맞서겠습니다”
지난 11월 9일 오후 1시 <한국판 블랙기업 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습니다. 많은 청년유니온 조합원들과 민주노총, 일본 청년노동NPO ‘POSSE’, 참여연대, 민변 노동위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오늘(11월 9일)은 44주기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노동자 대회가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지금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노동자대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앞으로 불안정, 저임금, 장시간 노동을 확대하며 청년의 삶을 파괴하는 블랙기업에 맞서 청년들의 고통받는 구체적 현실을 바꾸어 나가기 위한 싸움을 시작려고 합니다. 
기자회견과 함께 블랙기업 사례제보 사이트
blackcorp.kr/ 가 오픈했습니다.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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