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삶을 중심에 놓는 정책과 거버넌스 어떻게 실현 할 것인가? -청년 유니온의 사회적 교섭부터 청년기본조례 제정까지-” 뜨거운 열기 속에 토론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제도를 넘어 구체적인 청년 삶의 변화,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논의들이 채워지고 있어요:)
“한국사회의 갈등을 직면해야 우리가 합의하고 도모하는 지점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 -권지웅 청년명예부시장-
“청년들의 운동이 사회적 변화의 보편성을 만드는 사례로 청년조례 이후 움직임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 청년들의 움직임이 창조적 파괴, 관성을 깨는 시도가 되었으면 한다. 기존 질서와의 긴장감을 유지 하면서도 새운동의 질서가 나오길 기대한다” -노광표 한노사연 소장-
“조례를 만들고 새로운 운동을 만드는 과정에서 느낀 가장큰 딜레마는 이를 함께 만들어갈, 삶의 위기속에 주변을 돌아 볼 겨를이 없는 청년들의 존재 상태였다. 청년들 스스로도 우리 최선을 다했으니 이제 그만 견뎌도 된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게되는 것. 그를 위한 사회적 변화를 위해서 여기 계신 많은 분들과 함께, 노력을 해 나갔으면 한다”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토론회 자료집> 원문보기
▶<서울특별시 청년기본조례> 원문 보기 

go1.jpg

go2.jpg

go3.jp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