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년유니온_총선드라마_3

#세상의_중심에서_청년정책을_외치다

 

지난 주말 4/2 신촌거리 한가운데, 청년단체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각자의 목소리를 내기 위함이었죠. 경기청년유니온도 짐을 바리바리 준비하여 함께하였습니다.

 

이른바 ...” –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입니다!

 

경기청년유니온은 경기도에 사는 청년들이 왕복 3시간을 버텨내며 서울로 출퇴근 하는 이유 중에 큰 부분이 임금문제라는 것, 경기도의 일자리 질을 높여야 한다는 것, 그것은 최저임금 1만원으로부터 시작이라는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담은 유인물을 나눠드렸습니다. 그리고 최저임금1만원을 요구하는 서명도 함께 받았더랬죠~ 짧은 시간 안에 무려 50여분의 서명을 받았답니다~ 우왕!

(나현우조합원님은 유인물 나눠주기의 달인! 짱짱!)

 

서울에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당사자라며 출퇴근이 넘나 힘들다며 서명해 주셨던 분, 본인 딸에게 유인물을 가져다주겠다며 서명해주고 가셨던 어머님 등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 한편 출퇴근 3시간 당사자들이 더 많은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그러니 최저임금 1만원부터 꼭! 되어야겠습니다.

 

최저임금과 청소년을 위한 정책, 청년주거, 세월호와 투표독려 등 다양한 이야기와 움직임을 보여주던 단체들이 마지막으로는 모두가 함께 춤을 추는 플래시몹을 진행했는대요. 그것이 바로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이라는 움직임!(어찌나 다들 춤을 잘 추시던지! 저는 몸치라서 부스에 있..ㅎㅎ)

 

이제 우리의 진짜 움직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준비 되셨나요?

(부스운영을 위한 준비부터 당일 행사까지 함께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련기사

미디어오늘 주루마블, 당신들이 청년들의 고민을 알아?

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9130

 

#출퇴근실태조사_홍보피켓_정교한거보래요

#리본머리띠하고_새침하게_춤추러가는거보래요

 photo_2016-04-04_10-18-41.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