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제 124주년을 맞는 세계노동절대회.

지난 5월1일, 경기청년유니온(준)도 서울역 행사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슬픔과 분노를 넘어 행동으로 이어가자는 기조로,  공연과 박수는 생략하며 세월호 문제뿐만 아니라 노동현안들 장애등급제, 비정규직 등의 문제들도 함께 이야기하며 해결해나갈 힘을 모으는 자리로 진행되었습니다.

경기청년유니온(준)이름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운영진들과 미리 연락을주셔서 당일 행사에 참여해주신 조합원분도 계셨습니다^^

이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청년유니온 대학생기자단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깨알같은 경기청년유니온(준)의 출연! 꺄아~)

uniontimes.dothome.co.kr/?p=156

단, 무료계정을 사용중이라 일일트래픽 초과로 확인이 안될수도 있으니 절묘한 타이밍을 노려주세요^^

경기청년유니온(준)은 옹기종기 모여 행진에도 열심히 참여하며 우리의 분노를 표출하고 왔습니다.

노동절대회는 마쳤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경기청년유니온(준)은 정식 창립을 통해 유의미한 행동들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오는 5월11일(일) 오후2시, 수원에서. 

많은 조합원분들과 함께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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