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청년유니온 나라 잃은 청년들의 시국대응활동보고

 

지난 10월 말, 박근혜 정권 – 최순실 일가의 국정농단 사건들이 우후죽순 터지며 광장의 촛불이 타오른지 한 달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의혹이 하나 둘, 그 실체를 드러내면서 그동안 국민이 쥐어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른 정권에 대한 분노로,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다짐으로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과 함께 광장에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엔 전국 232만여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습니다.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려는 대통령과 이에 동조했던 세력들을 향한 민심의 실체였습니다. 더욱 커져만 가는 촛불의 민심은 결국 국회까지 움직이게 만들며 탄핵소추안이 상정되고 특검, 국정조사까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역사적인 지난날들 속에서 조합원 여러분들과 거리와 광장의 수많은 시민들과 함께 목소리를 외쳐왔던 청년유니온의 활동을 되돌아봅니다.


이번 주 금요일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까지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세월호 7시간, 재벌들과의 정경유착들을 포함한 청와대의 온갖 비리 등 반드시 밝혀내야 할 정치적 사안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모든 사안들을 명백히 밝혀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나긴 움직임에 청년유니온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집회/범국민행동]


11/5  () 2차 범국민행동 / 백남기농민 민주사회장


11/12() 3차 범국민행동 / 민중총궐기


11/19() 4차 범국민행동 광화문 일대


11/26() 5차 범국민행동 광화문 일대

12/3  (토) 6차 범국민행동 광화문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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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연대활동]


11/7  () 와글(WAGL) 시국 토론회 시국돌파 대잔치


11/8  () 경제민주화네트워크 기자회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재벌 대기업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전경련


11/10() 청년단체 공동 시국강연회 헌법과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본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건국대 한상희 교수님


11/12() 김제동/청년단체 공동집회 평범한 사람들의 민주주의 지금, 바로, 여기서


11/26() 4.16 연대 박근혜 퇴진 7시간 진상규명 행진국가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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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동네모임]


11/17() 30대모임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초유의 국정농단 비호한 검찰도 공범이다, 검찰규탄 집회와 행진’ 

   참가(강남~교대)


11/25() 동북권 동네모임 영화 자백 공동상영회 및 토크


11/25() 서남권 동네모임 시국 테이블 토크


11/25() 북서권 동네모임 시국 영상 시청 및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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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캠페인]


11/9  () 청년유니온 거리 시국캠페인 ‘On Air 시국선언구로디지털단지


11/11() 청년유니온 거리 시국캠페인 ‘On Air 시국선언혜화(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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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성명]


11/4  () 매일노동뉴스 헌법 제112


11/18() 매일노동뉴스 민주공화국의 주인


11/29() 대통령 3차 대국민 담화 관련 입장문 국정혼란을 초래하는 대통령의 결단입니다.’

 12/2  (금) 매일노동뉴스 ‘촛불을 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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