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70601 경기청년유니온 페이스북 그룹에 문준희 조합원이 게시한 글을 옮겨왔습니다.

#경기대의원회의및최저임금강연후기


#경기후기요정에게도전합니다

 

528일 일요일 수원역 더웠던 그날  오랜만에 경기청년유니온 대의원들이 만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길 위에서 보내느라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지나, 본부와 경기 총회 이후 처음 만나는 자리였는데요. 그 동안 나라도, 지역에서도 개인에게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아련 

 

! 모든 대의원분들이 마치 도원결의한 형제들마냥 소리없이 결집한 현장은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일이 라는 마음에 위원장님도 심쿵..옆에서 저도 심쿵.. 특별히 본부에서 이기원운영지원팀장과 김영민 정책팀장님이 함께 자리해주셔서 최저임금 관련한 강연과 자문을 도와주셨습니다. ! 대의원은 아니지만 무려 의정부에서 오신 김강호 경기정책팀장님 & 김정은 노동인권팀장님도 오셨어요! 주말도 아끼지 않는 우리 모두

 

청년유니온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재 사업들과 주요한 이슈들, 앞두고 있는 사업들과 최저임금 캠페인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공유받을 수 있었는데요. 각 지역에서 그리고 중앙에서 최저임금 캠페인을 하면서 어려운점과 고민되는 점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토닥토닥 #화이팅 

 

대의원회의에서는 경기청년유니온의 조직안정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를 위해 머리를 굴렸습니다. #우리위원장의퇴직금을지켜줍시다 또한 대의원분들이 각자 대의원으로써 할 수 있는 역할과 약속을 정해봤는데요! SNS홍보부터 재능기부, 조합원 모집까지 위원장님이 한 글자도 빠짐없이 적어놓으시는거 봤어요 제가 #기록은중요하죠암요

 

모두 주말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T_T

끝나고 먹었던 술국과 순댓국이 자꾸 생각납니다.

다음 모임이 있는 7월에 뵈요 여러분

 

#출근길지하철에서쓰는후기


#순대국다시가고말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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