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일요일 햇살은 따사롭고, 파란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청명한 하늘은 모임을 하기에 환상적인 날씨였습니다! 

거리도 멀고, 교통 수단도 부족한 우리 북부 사람들은 서울로 나가기도 힘들었습니다! ㅠㅠ흑흑

그래서  북부 조합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의정부에서 모임을 가져야겠단 생각에!

이렇게 맑고 따스한 날씨에 의정부 첫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첫 모임이다 보니 이런저런 큰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보다는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며

인사도 나누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 갖는 것으로 준비했습니다!

이 날은 의정부에서 부대찌개 축제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의정부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오뎅식당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흑흑 사진이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찍는 걸 깜빡했어요..)

근처 커피숍으로 가서 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하고

경기청유 활동 리플렛과 <담다> 4호를 읽으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참석하시기로 했던 분들이 다 오지 못했지만 

맑은 날씨에 조합원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의정부 우리동네모임은 경기 북부 맛집을 돌아다니는 컨셉으로!!

양주, 동두천, 포천, 그리고 고양시 조합원들도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연락주세요!!

경기청년유니온_의정부_경기북부_우리동네모임_우동모_청년_노동_부대찌개거리_축제_(2).jpg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에서 안창규 조합원(왼쪽)과 박현정 조합원(오른쪽)이 많은 인파를 헤쳐 나가는 모습.
경기청년유니온_의정부_경기북부_우리동네모임_우동모_청년_노동_부대찌개거리_축제_(1).jpg▲ 한적한 커피숍에서 경기청년유니온 활동을 담은 리플렛과 <담다> 4호를 읽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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