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업종별_차등적용_반대 #카드뉴스

2018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가 열리고 있습니다. 청년유니온의 김민수 위원장이 노동자 위원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경영계에서 올해도 또다시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해서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PC방, 편의점, 슈퍼마켓, 주유소, 이미용업, 일반음식점업, 택시업, 경비업, 이상 8개 업종에 대해서 최저임금을 보다 낮게 적용하자는(덜 올리자는) 주장입니다. 이유는 지불능력 부족과 고용감소 우려 입니다.

뚜렷한 통계적 근거조차 없이, 최저임금에 영향을 받는 대다수의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은 보다 낮게 책정하여, 최저임금 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일입니다.

최저임금은 일하는 사람의 생계비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일하는 곳이 다르다고 생활하는 데에 필수적인 비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제 8차 전원회의가 7월 5일(수)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의 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 논의에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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