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위원일상 김정은]

 

빨리 집에 들어가 씻고 눕고 싶은 밤지금은 수원 가는 무궁화호 열차… 옆에는 한지혜 위원장이 함께 있다.


오늘은 경기청유 10차 집행위가 있었다창립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6개월이 지났다시간 참 빠르다창립을 준비하며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이런저런 여건 상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짐에 속상하기도 하지만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그것들을 해낸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자 다짐해보기도 한다함께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감사함을 느끼기도 하고


오늘 회의에서 11월 중으로 결정된 #신입조합원모임‬ 에서 경기청유의 새로운 얼굴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2014년에 가입하신 조합원 여러분들꼭 만나요 우리 : )


(차분하게 글을 쓰고 싶었지만 ㅠㅠ 이런저런 일에 밀려 결국… 초딩처럼 일기를 쓴다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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