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70504 페이스북 경기청년유니온 그룹에 김현주 조합원이 게시한 글을 옮겨왔습니다.

#오랜만에 조합원 1대1만남

#사무국장이 가다

6~7월 무더위를 캠페인으로 날려버린 신입조합원을 소개합니다!

최저임금위원회 회의가 시작되면서 안산에서도 최저임금인상 캠페인을 진행하느라 분주해졌습니다. 20여명의 청년들이 주말과 평일 저녁에 휴식을 반납하고 중앙동 일대에 모여 유인물실천과 마당사업 진행 등을 하였는데요. 대부분 얼굴을 아는 조합원들이었지만, 종종 낯선 분들도 함께하였습니다. 그중에 한명이 7월의 마지막 날 조합원 가입을 한 조민정님 입니다.

조합원에 가입한지 일주일, 지난 금요일 점심시간, 황금연휴에 조합원 1:1 만남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산지역 여성노동자들의 노동권 향상을 위한 단체의 상근자이기도 한 조민정 조합원은 기획, 홍보, 운영까지 직접 하는 멀티플레이였네요.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다보니 커피보다 쑥미숫가루를 좋아하고 고기보다는 채소를 좋아하고 엄청 적극적이고 활발한 모습인데 스스로 내성적이라고 말하는 개성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ㅎㅎ

톡톡 튀는 성격과 멋진 실력을 앞으로 경기청년유니온에서도 많이 펼쳐주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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