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년 24시간이 모자라 #시간빈곤 소득빈곤 악순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하루 24시간 중 온전히 자신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경험, 있으셨나요? 우리에게 시간빈곤은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자기 전에 하루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해요. 시간이 부족할 때면 친구나 가족을 만나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잠 자는 시간을 제일 먼저 줄여요.”


“항상 무엇인가 배우거나 준비하고 싶지만, 아무리 쪼개도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어요. 먼 퇴근길에 지쳐 잠드는 일상의 반복이예요.”

출퇴근 시간이 길 수록, 야근과 연장, 휴일근로 등으로 근로시간이 길어지면, 집안을 유지하기 위한 가사노동의 시간이 늘어날 수록 ‘나’를 위한 시간은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단순히 시간의 빈곤, 소득의 빈곤이 아니라 현재의 낮은 소득은 발붙여 사는 일상을 유지하기 어렵게 됩니다. 더욱이 시간이 부족한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고 준비할 수 없게 됩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이 악순환에 놓이곤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경기청년유니온에서 [경기도 청년 시간·소득빈곤 실태조사]를 합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경기도 청년들의 삶을 드러내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고 있으니 꼭꼭 참여해주세요! 🙂

::: 경기도 청년 시간·소득빈곤 실태조사 :::

▪️ 조사기간 : 9월 8일 ~ 10월 5일
▪️ 조사대상 : 경기도에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거나 했던(퇴사 후 6개월 이내) 20-30대 청년(만 19세 ~ 39세)
▪️ 참여하기 : bit.ly/시간소득빈곤조사

▪️ 청년유니온과 함께하기 : bit.ly/청유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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