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어제, 316일 대구시 청년센터 상상홀에서 청년노동정책포럼이 열렸었습니다. 그 열기가 아직도 가시지 않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열띤 토론과 정책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1 대구청년유니온의 최유리 위원장님의 대구지역 청년노동실태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을 수치로 확인하니, 그 심각성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오픈테이블로 진행되었는데요, 입장할 때 투표했던 12가지 항목의 노동문제 중 상위 네 개의 항목에 관해 테이블이 구성되었습니다. ‘안정적인 고용’, ‘소통 가능한 수평적인 조직문화’, ‘일한만큼 보장받는 임금’, ‘휴일, 연차 등의 보장으로 나누어 앉아 자신의 노동경험을 나누고 브레인 라이팅을 통해 해결책을 찾고 나아가서 정책으로 도출하였습니다.

   

 

 

아주 다양하고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왔는데요, 이번 청년노동정책포럼에서 도출해주신 아이디어는 저희 대구청년유니온에서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탐구한 후, 대구시에 정책적 제언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대구시 청년들의 소망이 우리 현실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구청년유니온과 함께 청년노동정책포럼을 꾸려주신 청년당, 우리미래당과 참여해주신 대구 청년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