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회의성평등교육]

 

어제(7/28) 열린회의가 있었습니다.

대구여성과장의 지명희대표님이 오셔서 성평등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여성, 남성 고정된 성역할은 사회에서 만들어낸 잣대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 말씀이 굉장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닌 대체로는 목격자가 되기 때문에 목격자로서 역할을 잘 해야 한다는 말씀을 모두 새겼습니다.

 

결국, 조직 내에서 항상 성과 관련된 차별이나 부당한 일들이 있을수 있지만 누군가가 그것을 제기하고 사과하고 개선한다면 조금 더 발전된 조직문화가 될것입니다.

 

강연해주신 지명희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음에도 다시 뵈면 좋겠습니다!

 

.. 성평등.. 젠더는 너무 어렵더군요.. 함께 공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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