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저녁 7시 열린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후기는 신입조합원 최기원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가을이 성큼 다가와 피부에 닿았다면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높고 맑은 하늘과 붉게 물든 단풍의 장관에 놀랄테니까요.

 끔찍한 여름의 무더위를 견디는 것은 이렇게 멋진 가을이 우리의 곁으로 돌아올 것을 알기 때문인 것 처럼,

 대구청년유니온도 대구와 청년들을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을거라 믿음으로

이번 9월 열린회의를 통해 상반기 사업을 검토하고 하반기사업을 위한 기반을 잡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긴 회의 후, 이어진 뒷풀이는 허기진 배를 같이 채움으로써 함께라는 의미를 더욱더 견고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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