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추석연휴의 첫 날(9/30), 청년 빚쟁이들의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1부 발표와 2부 오픈테이블로 구성된  청년 당사자 컨퍼런스는 웃펐습니다.

함께 웃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면서  서로를 위로도 해주고 함께 할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고민했습니다.

30대 빚쟁이는 빚을 진것이 내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이 자리 자체가  우리에게는 너무 위로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서로에 대한 위로와 공감이 충족된  시간이었습니다.

대구지역 청년부채 해결 프로젝트는 청년부채 실태조사와 교육이 진행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