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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강세진


2017년 서울시 청년 일자리 정책 모니터링팀 활동을 하며 서울시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이 목적이 맞게 잘 설계되고 운영되는지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싶습니다(현재는 실직자)

* 주요 공약

서울청년유니온에서 서울 지역 조합원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또 서울시 청년 일자리 정책 모니터링을 계속 하겠습니다.

* 경력

중소기업 인사팀원 10개월

2017년 서울시 청년 일자리 모니터링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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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김경연

안녕하세요, 청년유니온 조합원 김경연입니다. 2017년은 서울청년유니온에서 성평등 모임 운영진으로 함께하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조합원 친구들도 많이 만났고, 기억에 남는 추억들도 많습니다. 2018년은 청유를 통해 배웠던 것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새로운 청유 5기 활동을 응원하고, 청년이 중심인 새로운 노동운동을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주요 공약

공감: 평등·존중·환대의 조직 문화 안에서 더 많은 청년들이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청유를 만들고 싶습니다.

성장: 조합원 모두 같이 공부하고, 서로의 경험과 현장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유를 만들고 싶습니다.


* 경력

2017년 서울청년유니온 성평등모임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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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의 임기는 마치지만 청년유니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가능한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평등, 존중, 환대의 문화를 뿌리내리고 청년 노동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 노력하겠습니다.


*  주요 공약

1. 조합원 가입 사업에 충실히 임하겠습니다.

2. 청년유니온 자문, 후원,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경력

2014-2017 청년유니온 위원장

2015-2017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


* SNS

www.facebook.com/cartney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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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김민정

서남권 동네모임지기 3년차, 돌봄 노동자에서 퇴사자를 거쳐 구직자까지 청년유니온과 인생의 이행기를 함께 하는 김민정입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던 시기 가족같은 회사라 읽고 나빼고 다 가족라 부르는 회사에서 부당함을 겪은 후 다음 직장에서는 당당하고 싶어서 청년유니온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동네모임 커뮤니티의 부활과 함께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배우고 나누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5기에는 서울청유 조합원들의 현장을 생생히 전달하는 대의원으로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 주요 공약

1. 여성노동자의 고민과 고충를 잘 듣고 풀 수 있는 유니온을 만들겠습니다.

2. 1회 조합원의 노동을 듣고 일상을 시로 짓겠습니다.

3. 조합원을 흥나게 환대하는 운영진이 되겠습니다.

* 경력

서울 서남권 청년유니온 동네모임 남사친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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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김정현


안녕하세요. 서울청년유니온 대의원에 입후보한 김정현입니다작년 청년유니온 우리동네노동상담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청년들의 고민과 생각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중 저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로 남은 것은 노동고통이 되어버린 사회를 바라볼 때입니다저는 노동을 즐길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 청년에게 노동은 필수사항입니다. 그러나 하루의 값진 8시간의 삶을 희생으로 취급당하고 고통으로 인식해져 살아가기에는 너무 큰 아픔이 수반되는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와 같은 레토릭을 이야기하고자함이 아닙니다. 오롯이 당신을 위한 노동이 되는 삶과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당신의 노동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청년유니온에서 제 쓰임이 지배없는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요 공약

노동상담사 경험으로 5기 노동상담팀의 업무지원과 현장상담인력으로 조합원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대의원 회의와 집행부 운영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어 다양한 조합원과 청년들의 생각을 전달하겠습니다


* 경력

-2017년 우리동네노동상담사, 청년유니온 4

현 인턴활동가, 공익환경법률센터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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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김효정


15년도 말에 가입한 이후로 청년유니온 활동에 꾸준히 함께했습니다. 작년 초까지만 해도 저 스스로를은근 많이 볼 수 있는 사람으로 소개했었는데, 이제는많이 볼 수 있는 사람으로 소개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작년에 동북권 동네모임, 우리동네 노동상담사 모임을 하면서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청년유니온 활동을 더 다채롭게 해보려고 합니다.


* 주요 공약

조합원들에게 일상적인 노동상담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역시 많이 볼 수 있는 사람으로 청유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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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나현우


청년유니온 대학생팀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스스로를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대학생으로서의 나 자신과 노동자를 구분했습니다. 구직을 하고, 배달을 하고, 서빙을 하고, 촬영장에서 일하면서 제가 노동자라는 것을 선명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터에서 나는 약자였고, 구직을 하는 동안 나는 구직활동을 위한 시간과 소득, 자산이 부족한 청년이었습니다스스로를 노동자로서의 청년, 구직자로서의 청년으로 인식하고서부터 청년유니온에서 활동은 특별해졌습니다. 사회와 제도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일하고, 구직하면서도 동시에 청년유니온을 통해, 불합리한 사회와 제도의 틀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저항하면서, 무력하지 않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무력하지 않은 우리들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불합리한 사회와 제도에 균열을 내고, 대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사회와 제도의 영향을 받기만 하는 대상에서, 새로운 사회와 제도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청년유니온이 8년을 지나 10년을 바라보는 지금, 청년유니온이 만들어 온 변화를 더 많은 청년에게 가닿도록 하기 위해, 또 다시 우리의 삶과 일터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 주요 공약

건강한 웃음이 넘치는 오프라인 모임 만들기

일상과 조화되는 활동보장하기

가끔(?) 쉬면서 활동해도 미안하지 않은 조직문화 만들기


* 경력

-2014~2015. 청년유니온 대학생팀 활동

-2014~2015. 1기 경기청년유니온 사업감사

-2014~2015. 3기 청년유니온 대의원(20대 비례)

-2016. 최저임금어벤져스 활동,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유니온팩토리 활동, 서울청년유니온 북서모임지기(~2017)

-2017. 우리동네노동상담사,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일자리팀, 청년유니온 팟캐스트 <노력말고노조가필요한우리> 작가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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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노근영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으나 특별한 꿈도 희망도 없이 지내는 평범한 청춘입니다. 구체적인 목표는 없으나 옳고 그른 것이 어떠한 것이 판단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청년유니온에 가입하여 서울 서남권 동네모임지기로 활동하였습니다.


* 주요 공약

너의 등뒤에 우리가 있다 그러니 무엇을 하든지 응원하겠다.

사회에서 개인은 집단의 부속품으로 살아가고 있으나 개인으로서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응원해 줄수 있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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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서경원


20159, 청년유니온 모임에 처음 참여했습니다. 그때 받았던 환대가 기억에 남습니다제가 환대라고 표현하는 그때의 느낌은 뭐랄까, 위화감을 느끼지 않게 대해주는 위원장과 조합원들의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부담스럽지 않게)살짝 반기는 조합원들, 자연스레 눈치 보지 않고 모임에 참여하는 나그런 환대를 받은 저는 청년유니온과 유니온 식구들을 오랜 친구처럼 느꼈고, 이듬해 대의원 출마를 시작으로 청년유니온의 여러 활동을 하면서 청년유니온과 깊은 관계를 맺었습니다. 유니온 식구들은 자주 보든 오랜만에 보든, 친한 사람이든 아니든, 저에겐 당연히 가족 같은 존재입니다2년 동안 동네모임지기를 하고 다른 여러 모임에도 참여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새로 청년유니온 모임에 나온 조합원에 대한 환대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절하려 노력했지만 편안함을 주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유니온 활동을 하면서는 새로 오는 조합원들이 이 조직을 나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환대하면서 같이 활동하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제 자신이 너무 많은 활동을 하려 하거나 잘 보이려 하는 모습을 줄이고, 그러니까 몸에 힘 빼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청년유니온 활동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2년 전과 변함없이 청년유니온에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내츄럴~한 마음가짐으로 여러분과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런 목표를 갖고 대의원에 출마합니다. 내츄럴~하게 저를 뽑아주세용.


* 주요 공약

조합원분들이 청년유니온을 친근감을 느끼도록 하는데 역할을 하겠습니다.

청년유니온의 변함없는 애정을 갖고 활동하게습니다 !


* 경력

2016~2017 동북권 모임지기

-4기 청년유니온 본부 대의원 및 서울지부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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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송정근

대학 졸업 후 아버지와 같이 치킨 장사도 해 보고, 3년여간 건물관리업계에도 몸을 담아봤습니다. 그 중 3년간 다녔던 회사는 제게 많은 고민을 던져 주었습니다건물의 미화원, 경비원 분들을 직접 고용하는 회사였으나 그분들의 임금은 딱 최저임금 수준이었고, 그나마 포괄임금제라 각종 수당이 산입된, 변칙적인 임금이었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임금을 책정하고 해년마다 재계약이나 계약만료를 통보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최저임금이 인상될때마다 그분들은 실제로 쉴 수도 없는 휴게시간만 명목상 늘려버리는 방법으로 임금인상을 억제했습니다. 이 일이 제 일이었다는 것이 참으로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연로하신 분들만의 문제인 것인가? 아니었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문제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생각났습니다. 청년들의 노동조합, 청년유니온에 가입하자. 실제로 친구가 권하기도 하였고, 그렇게 해서 작년 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까지 그 활동 기간은 짧지만, 활동을 해오며 느낀 바가 매우 많습니다. 특히 저는 최저임금 부문에 대해 매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지금은 3년간 다니던 그 회사를 그만두고, 지난 1월초부터 용산전자상가에서 땀흘리며 일하고 있습니다. 용산에도 많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땀을 대변하는 서울 용산의 대표 대의원이 되고자 이렇게 발벗고 나서게 되었습니다.


* 주요 공약

1.조합원 간 친목도모 모임의 상설화자주 만나야 활동의 효율도 높아집니다.

2.용산 청년의 땀과 눈물용산전자상가 청년고용 및 임금실태조사 제안

3.변칙과 악성의 포괄임금제 폐지 캠페인 제안청년 뿐만이 아닌 모두의 문제


* 경력

2003~2005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제1대 의원(선거권인하,청소년증발급캠페인)

2009 군포지역자활센터 저소득아동 대상 학습지도 자원봉사

2011 송파마천복지관 저소득아동 공부방 학습지도 자원봉사

2014~현재 한국청년유권자연맹 활동

2014.11~2017.11 건물관리회사 근무

2017.3 청년유니온 가입

현재 용산전자상가에서 근무 중


* SNS

www.facebook.com/tenger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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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우이환

안녕하세요. 이번 청년유니온 지부(지역) 대의원 후보자로 나온 우이환입니다, 가입은 2011년도에 했지만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있다가 2016년도 후반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지금은 동네모임지기로 활동하면서 청년유니온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부(지역) 대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청년유니온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함께 활동하기위해 지부(지역) 대의원 후보자로 나오게 되었습니다만일 제가 지부(지역) 대의원으로 활동하게 되면 청년유니온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요 공약

동네 모임이 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년들 고충에 대해 한발 짝 먼저 찾아 가겠습니다.


* 경력

– 2017년 동네모임지기로 활동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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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이규진

서울 북서지역 조합원 디자인 노동자

* 주요 공약

직장내 성차별 근절(당사자 입장에서)캠페인

IT노조 설립 계획

* 경력

2017. 찾아가는 노동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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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이기원

2013년 초, 잘 알지 모르는 상태로 호기롭게 대의원에 출마하며 청년유니온과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기 대학생팀장과 4기 운영지원팀장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청년유니온이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소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것들이 있었기에 무언가 해볼 수 있겠다는 꿈을 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처음 활동을 시작하며 생각했던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품고있는 억울한 사람이 없는 사회를 꿈꿔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내 곁에 있는 가까운 사람들부터 돌보는 것부터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제가 청년유니온에서 받은 것만큼, 청년유니온을 함께하고 있는 조합원분들과 우리 곁에 있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주요 공약

많은 조합원들이 함께 청년유니온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위로의 공동체를 넘어 함께 고민을 나누고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 경력

20132기 청년유니온 대학생팀

2014~153기 청년유니온 대학생팀장

201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사무국 회계PM

2016~4기 청년유니온 운영지원팀장

* SNS

www.facebook.com/origin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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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이수호

청년유니온 대의원에 출마하게된 이수호입니다.

조합원과 유니온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싶습니다.

수호랑, 수호랑 유니온 함께해요!


* 주요 공약

청년유니온 모든 행사의 70% 이상에 직접 참여하여 조합원의 의견을 충실히 대의하겠습니다.

내 주위의 지인, 친구들에게 부터 청년유니온으로 함게하자 말을 건내고 일상에서 조합원 확대를 실천하겠습니다.

조합비 밀리지 않고 성실납부하겠습니다.

* 경력

서울청년유니온 서남권 모임지기

청년유니온 팟캐스트 진행 (DJ)

페이스북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운영자


* SNS

www.facebook.com/leesuho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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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이슬

안녕하세요 백수건달 이슬입니다. 백수라고 자기소개를 할 때면 굳이 말씀 안하셔도 된다며 자신의 질문(무슨 일 하세요?)이 실례를 범한 것 같아 미안해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을 백수로 소개하길 좋아하는 행복한 백수입니다. 세상의 노동이 더 다양해지고 행복해져서 저를 부를 수 있는 이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주요 공약

웹자보 장인. 현재 영상편집스킬도 키우고 있으므로 장래가 유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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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이안나

2년차 직장인입니다. 뚜렷한 주관과 소신, 신념 같은 건 사실 없습니다. 단지 청년들이, 우리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지원정책은 제가 간절히 필요할 때보다 꼭 한발 뒤늦게 만들어져 매번 아쉬워하는데 그쳤습니다. 20대를 너무 혼자서 싸워온 것 같다는 느낌도 드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항상 지는 느낌이었나..) 청년유니온이 연결의 힘을 알려주었습니다청년유니온을 통해 저는 앞으로도 배워가는게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론 제 노동의 가치, 나의 가치를 먼저 확실히 깨닫겠습니다. 장기적으론 이런 배움을 습득을 넘어 전달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더 많은 이들의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 주요 공약

편안한, 유익한, 힘이 되는 오프라인 모임이 되도록 기여하기

청유가 진행하는 활동에 대해 함께 배워가는 모습 보이기

잦은 연장근무&많은 업무에도 청유에 대한 애정, 관심을 놓지 않기

* 경력

 -2017 청정넷 일자리모니터링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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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이지영

안녕하세요! 저는 2년 동안, 서울 서남권에서 동네모임을 꾸리고 운영하는 모임지기를 했던 조합원 이지영입니다. 동네모임을 통해 조합원들을 만나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그동안의 제 노동도 해석해볼 수 있게되고 위안을 얻고 또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달래주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조합원들을 만나며 느꼈던 안타까운 청년들의 처지를 그저 위로만 하기보다 함께 도모하고 바꾸어갈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기위해 5기 대의원에 출마합니다. 쉽지않겠지만 끈질기게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주요 공약

청년유니온이 더욱 널리 널리 알려지는데에 기여하겠습니다.

동네모임에서 위안을 얻는 공동체를 넘어 작은 승리를 경험하기위한 도모를 하겠습니다.


* 경력

2016~4기 청년유니온 본부/서울 대의원

2016~현 서울청년유니온 서남권 모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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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부 대의원 후보 차해영

평등·존중·환대의 공동체를 위한 청년유니온 약속문을 함께 만들었습니다.청년유니온이 자신을 숨기거나 부정하지 않아도, 포기하거나 잃지 않아도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활동하며, 경험으로 알아갔습니다서로가 평등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를 환대하는 경험을 더 많은 청년들이 하길 바랍니다.


* 주요 공약

 평등·존중·환대의 공동체를 위한 청년유니온을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 경력

 2017년 성평등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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