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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부 대의원 후보 민경환

안녕하십니까. 2016년부터 청년유니온 대구지부 노동상담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경환입니다.


* 주요 공약

1. 조합원 100명 시대를 열겠습니다.

올해 안에 조합원 100명을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단순한 숫자놀음이 아니라 조합원 간의 탄탄한 유대감이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습니다.

2. 클라쓰가 다른 노동상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재 노동상담팀에선 노동법 스터디를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이 스터디에 참가한 대부분의 인원이 공인노무사 1차 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타 단체와 차별화된 상담을 진행할 것입니다.

3. 천막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사무/행정업무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중에게 다가가는, 그들 속으로 스며드는 일도 매우 중요합니다. 더 많이, 더 자주 천막을 치고 거리노동상담/ 캠페인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대중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니온이 되겠습니다.

* 경력

) 대구참여연대 5년차 상근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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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부 대의원 후보 이건희

2012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구청년유니온 활동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청년유니온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지만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단체에 관심과 애정을 가졌습니다. 2013년 대구지역 토종 커피전문점들이 주휴수당을 주고 있는 지 조사하고 노동청 고발을 통해 주휴수당을 받아냈을 때 청년유니온이 말하는 작은 성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았지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랐을 때 대구청년유니온에 와서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청년 노동이라는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청년들이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고, 어떤 고민이 있는 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작은 활동이라도 사람들과 함께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 대구청년유니온과 함께 한지 횟수로 7년이 되었습니다. 기자회견, 인터뷰, 캠페인, 설문조사 등 유니온의 활동들은 저에게는 모두 낯선 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조합원들이 차츰 늘어나고 조직이 커지면서 저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지역 사회에서 청년 노동 문제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합원들이 유니온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위로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대구청년유니온이 지역에서 청년 노동조합으로써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주요 공약

 1. 홍보팀을 신설하여 홍보 기능을 강화하고 후원행사, 회원사업을 통해 재정을 확대하겠습니다.

2. 팀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팀원의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3. 커뮤니티 사업을 활성화하여 다양한 청년들을 만나겠습니다.

4. 상근자 중심의 회의체계에서 벗어나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논의 테이블을 만들겠습니다.


* 경력

대구청년유니온 1기 정책교육팀장, 2기 사무국장

* SNS

www.facebook.com/jenny.lee.7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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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부 대의원 후보 최근영

안녕하세요. 대구청년유니온 조합원 최근영입니다.

청년유니온 활동하면서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서로 도우며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싶습니다.


* 주요 공약

 함께 고민하고, 얘기하며 같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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