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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부 대의원 후보 고창운

159노동법 개악 저지 간담회에 참여하여 청년유니온과의 인연이 있습니다. 인연이 돌고 돌아 광주 청년유니온 집행부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현장실습부터 생계형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삶이 그리고 제 삶이 더 나아지는 상상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주요 공약

조합원의 대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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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부 대의원 후보 김설

김설입니다. 광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예정입니다. 내 삶에 대해 그리고 우리 세대에 대해 고민하고 활동합니다. 청년, 정치, 부채, 노동, 5.18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딛고 재밌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살아가는 길, 느슨하지만 끊어지지 않는 연대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모든 차별과 폭력이 사라진 사회를 꿈꿉니다. 청년유니온, 노동조합의 일원으로서 활동합니다. 그리고 고래는 항상 우리에게 천천히 살자고 말합니다.


* 주요 공약

조합원들의 요구와 필요를 잘 대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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