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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김성훈

2015년 부청유 가입.

* 주요 공약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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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윤태규

안녕하십니까. 대구 청년유니온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할 윤태규 라고 합니다.

* 주요 공약

대구 청년유니온 홍보팀 활동을 통해 조합원과 후원회원을 늘려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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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이주형

2012년 여름, 일하던 편의점에서 돈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임금 체불을 당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했지만, 모두들 저에게 운이 좋지 않았다며 위로해주었습니다. 제가 청년유니온을 만난 순간이었습니다

20124580원에 불과했던 최저임금은 7530원으로 올랐고, 많은 곳에서 다양한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원래 그런 것은 없다며 함께 싸워온 많은 조합원들 덕분입니다. 5기 청년유니온, 우리의 일터에서 함께 더 많은 변화를 일으킵시다. 감사합니다.


* 주요 공약

서울 동남권 동네모임 신설

조합원 대상 정책워킹그룹 프로젝트 신설

* 경력

2017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일자리 정책 모니터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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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진형익

반갑습니다. 경남청년유니온의 진형익입니다

현재 저는 대학원을 다니며 학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또한 아르바이트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유니온을 통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많은 청년들이 각자의 삶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참여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대의원으로써의 참여를 통해 조합원분들의 참여를 대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주요 공약

1. 대의원으로써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2. 조합원들과 연대의 마음으로 늘 함께 하겠습니다.

3. 더 많은 20대 청년 조합원들과의 정례적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 겸손한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 경력

2016.01.04. 청년 유니온 가입

* SNS

www.facebook.com/goodnom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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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최기원

<내일은 슈퍼문>

안녕하십니까. 대구청년유니온에서 조합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기원입니다. 대학 진학 후 다수의 서비스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 사업장의 이면을 많이 보았습니다. 고객에게 친절하게 미소 지으며 응대하고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뒤에 어두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갑의 횡포와 불법행위, 그리고 당연시 여기는 근로자들, 저는 그게 아니라고 생각했고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순간 사용자는 당연했던 것들이 이럼 안되는구나.’ 근로자는 내 권리를 찾겠다.’ 등 모든 것들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청년들은 일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많이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작더라도 이제 저의 목소리를 내고 싶습니다. 잘못된 문화와 관습, 사회질서 등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상식이 비상식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청년유니온 활동을 하면서 가장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함께라면 해가 지고 춥고 어두운 밤이 되더라도 밝게 비출 수 있는 슈퍼문 같은 보름달이 될 수 있겠다고.


* 주요 공약

<소통의 장만들기>

지부간 간부뿐만 아니라 조합원간의 소통의 창구를 만들겠습니다.

나이 혹은 직역에 따른 소통의 창구건설과 협력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역사업 활성화>

각 지역의 지부에서 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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