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급이 얼마인지, 정확하게 산정됐는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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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세요? 임금명세서 교부는 의무가 아니랍니다.
내가 일을 하고 그에 정당한 임금을 제대로 받았는지.

궁금하지만 선뜻 물어볼 용기가 없고
이상하지만 따져 물어볼 근거도 없는

물어보면 대답은커녕 짤릴 위험에 처해지고
따져보면 오히려 증빙자료를 가져오라 하는

특히 불안정한 비정규 노동을 하는 우리네
많은 청년들의 웃지 못할 슬픈 현실입니다.

열심히 일한 노동자에게 고맙다는 편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열심히 일한 나의 노동이 어떻게 임금이 되어 왔는지 
기본 알권리는 지켜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안 그런가요?

그래야 임금체불을 포함한 많은 문제들도 사전 방지하고
노-사간의 신뢰도 만들어 일할 맛나는 일터가 되겠지요!

그래서 임금명세서 교부의무화 입법청원 공동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임금명세서_교부_기자회견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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