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Y뉴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어제(8/24) 2018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신규위원으로 위촉받아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첫 회의 안건은, ‘일생활 균형실현과 노동권 보호’였습니다. <경기도 청년 시간소득빈곤 실태조사> 연구의 결과 중 청년들이 평균 10시간, 그 이상 일하는 비율은 50%임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하루 평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3시간 미만이었으며, 이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대’ 마저 늦은 밤이라는 점을 공유했습니다.

일생활 균형 실현과 노동권 보호를 위해서는 노동시간 단축 등 장기적 과제와 더불어 현재 문제 상황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삶을 보완할 대책 또한 필요하다는 점을 짚으며, 이를 위해 청년유니온의 19개의 청년노동정책을 담당 사무국제 제출하여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참여하신 다른 위원분께서는 이 노사민정협의회가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노, 사, 민, 정 각 주체가 고민과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과 진행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덧붙여 주셨습니다. 무척 공감가는 대목이었습니다.

발언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는 문서를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준비한 발언 내용을 다 말하지 못했지만, 어떤 고민과 내용으로, 어떤 역할을 고려하며 위원으로 참여했는지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회의자료도 같이 공유하니, 시간내어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2018 1차 경기도노사민정 안건지.pdf

2018 1차 경기도노사민정 일생활균형 발제.pdf

20180824 경기도 노사민정 협의회 발언문_최종_수정.hwp

[언론기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노동권익 보호 위한 노사민정 협력체계 구축 합의

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6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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