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니온_전국간부수련회
#우리가_생각하는_청년유니온 #앞으로_그려가는_청년유니온

9월 8일~9일 청년유니온 전국지부 임원과 집행부, 조합원이 모이는 전국간부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성남의 혁제 조합원과 정은 회계감사, 지혜 교육팀장, 성준 사무국장, 강호 위원장이 참석했는데요.

1박 2일이 너무나도 알차게 진행됐는데요.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며 청년유니온을 어떻게 소개하는지를 꺼내놓으며 자기소개를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청년유니온 김병철 위원장의 우리가 보내온 8년의 활동을 현장 발굴, 제도 개선, 상담과 커뮤니티 세 가지의 구조로 분류하여, 그 동안의 활동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별로 나눠 세부적인 토론을 하며 이해도를 맞추는 과정 또한 진행됐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2030년 청년유니온이 이것만은 꼭 했으면 하는 것’ 부분이었는데요. 조합원 1만, 2만, 10명 중 한 명이 청년유니온 조합원이길, 마지막으로 전국 청년의 과반이 조합원(약 500만 명)이 되기를 바라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지부별 활동공유는 각 지역에서 색다르게 펼쳐지는 청년유니온 활동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합원 모임과 소모임, 캠페인과 행사, 학습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있다는 걸 확인하고, 우리가 모두 청년유니온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경기도 꼭 조합원들과 놀러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청년유니온 단어장을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과 지부 위원장들의 협의체를 만들자는 장난 반 진담 반의 이야기를 나누며 새벽까지 뒤풀이가 이어졌답니다.^^ 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이렇게 전국에서 다 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으니 참 좋습니다~!

준비를 도맡아주셨던 본부 임원과 상근자들 고마워요~ 🙂

2월을 달궜던 경기청년유니온의 <야나두> 패러디 시리즈를 다시 봤다는 것~~
이성준 사무국장의 신곡 Bang의 첫 무대를 볼 수 있었던 뒤풀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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