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산청년유니온 8월 캠페인>>

매달 안산 중앙동에서 청년유니온이 청년들을 만나는 노동캠페인의 8월 주제는 ‘노동현장의 조직문화’였답니다.

많은 청년들이 직장에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인턴 등등 노동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갑질과 왜곡된 위계문화, 성차별, 회식문화 등 잘못된 조직문화에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싫은 ‘조직문화’는 무엇인지 스티커 설문을 해봤어요~

113개의 답변 중 1위 ‘동의없는 스킨쉽’ 27표, 2위는 ‘맘대로 쓸 수 없는 (연차)휴가’ 25표, 3위는 ‘퇴근 후 업무지시’ 19표로 이어졌답니다. 그 외에도 ‘상사 갑질’, ‘불필요한 야근, 휴일근무’, ‘과도한 회식문화’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상사에게 하고픈 말 쓰기 코너에도 ‘야근수당 좀 챙겨주라’, ‘명절 선물은 왜 비정규직이라고 차별하냐’, ‘연차휴가 쓰라면서 못쓰는 분위기’ 등등 다양한 목소리들이 나왔습니다.

“보람따윈 됐으니, 야간수당이나 주세요”

어쩌면 여러 노동현장에서 청춘을 불사르고 있는, 때로는 소진되고 있는 청년들이 하고 싶은 말일 것입니다.

경기안산청년유니온은 안산 청년들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언제든 함께 합니다.

최저임금 위반, 임금체불 등 위법사례, 또는 여러가지 부당한 사례를 겪은 안산 청년들은 언제든 상담연락주세요! 무료상담, 해결 컨설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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