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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시청앞에서 청년유니온 6.13 지방선거 정책제안 발표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청년유니온 6.13지방선거 광역시·도 단체장 후보 대상 정책제안3대 과제로 청년노동자의
안전망, 좋은 일자리/평등한 일터,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를 내걸고 과제별로 총19개의 세부정책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제안 정책에 관하여 4월 26일(목)~5월 5일(토)동안 청년당사자를 대상으로 정첵제안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설문조사결과와 함께 해당 정첵제안에 대한 청년당사자 발언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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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청년유니온 6.13지방선거 광역시·도 단체장 후보 대상 정책제안’ 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정책요구안을 위원장이 발표하였습니다.  청년 발언으로 최유리 정책팀장이 왜 이 정책이 필요한지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당사자 발언으로 먼저 임아현 조합원께서 말씀해주셨는데요. 



  다양한 아르바이트의 경험과 실수해서 돈을 못받은 적이 있다는 경우등 현장경험을 중심으로 왜 근로감독을 잘해야하는지 얘기해주셨어요. 또, ‘대학생은 용돈을 벌거나, 생활비마련등의 다양한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제일 먼저 한다. 그러나 현실은 대학생을 위한 안전망이 제대로 마련되어있지않다. 아르바이트의 보호가 필요하다.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근로조건을 이야기하시면서, 아현님의 친구분께서 공장에서 일하는데 환경이 열악한 곳이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차마 그만두라고 이야기할 수 없는 것들이 있었다. 이런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창업정책이 아닌 지금 일터의 근로조건 개선이다.  창업정책밖에 없고, 창업을 하는 방법을 제대로 설명해주지않은 채 해보라고 기회를 주면 무얼하냐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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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프리랜서로 일하고 계신 유선경 조합원의 발언이 있었어요. 선경님은 ‘현재 디자인이나 카드뉴스를 만드는 일을 프리랜서로 하고 있다. 특히 프리랜서는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고, 개인 사업자로 취급받고 있다. 이를 위하여 프리랜스 보호조례 재정이 시급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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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발언으로 하고 난뒤, 최근영 사무국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오늘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하여 전국의 광역 지자체장에게 정책요구안에 대한 질의 및 정책협약, 지방선거 후보자 간담회, 정책요구안 홍보물 배포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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