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만남 #청년과의대화

#그래서_청년기본법_연내통과를!


지난 10월 10일, 진선미여성가족부 신임장관과 청년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청년유니온에서는 청년유니온 김병철 위원장과 송효원 정책팀장이 참여하였습니다.

올해 여성가족부에서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성평등 드리머 활동을 만들어 왔었는데

요. 이후 청년들의 정책과 의견을 받기위한 청년참여 플랫폼 구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임장관 취임을 맞아 성평등 드리머 활동에 대한 평가 및 의견들을 청취하는 것과 더불어 청년참여플랫폼에 대한

운영방안등에 제안을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날에는 성평등 드리머 참여자( 프리랜서 대의원 이성휘님이 일자리분과 코디네이터로 함께 활동했어요!)들과

민달팽이유니온 최지희 위원장,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차해영운영위원장,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엄창환 대

표도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청년유니온과 각 청년단체에서는 중앙정부 청년참여 사업 및 활동들에 대한 평가와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정책 실

행을 위한 청년기본법 통과를 위한 부처의 노력과 보다 다양한 지역과 많은 청년들의 참여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다는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정부 부처별로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기본법이 통과되지

못한 상황에서 청년정책이 보다 실효성있고, 규모있게 설계되고 청년들의 참여가 상시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되

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 부처의 성격에 따라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마다 성평등, 고용정

책, 주거정책등 각기 다른 주제들을 이야기 하게 되는데요.

하루빨리 청년기본법이 마련되어서,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정부들처럼 독자적이고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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