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교육 #예민해도_괜찮아 #이은의_변호사

지난 31일, 이은의 변호사를 모시고 2018 청년유니온 성평등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채은 조합원이 진행을 맡아서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우리 사회의 만연한 성차별에 대한 문제인식을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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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직장 내의 성희롱 문제에 맞섰던 이야기, 변호사가 되어서 성폭력 사건 피해자 변호를 도맡으면서 느끼는 문제, 어떻게 대처를 하면 되는지, 그리고 최근의 사회변화에 대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나누어보았는데요.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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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총회에서 청년유니온은 <평등, 존중, 환대의 공동체를 위한 청년유니온 약속문>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폭력에 맞서면서, 한편으로는 청년들에게 안전한 공동체, 편안한 공간이 우리 사회에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등, 존중, 환대의 공동체를 위한 청년유니온 약속문 보러가기 : youthunion.kr/xe/youth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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