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화성의 두레자연고등학교에서 노동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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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화) 화성에 위치한 두레자연고등학교에서 노동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나를 지키기 위한 노동법”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일을 할 때 필요한 생활에 밀착한 내용들로 구성했는데요. 이어서 청소년유니온 송하민 위원장이 준비한 노동법 카드게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일을 했던 학생도 있었고, 일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학생 분들도 있었는데요. 택배 상하차와 배달 아르바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 가장 중요한 “사업장 내 근로자 수(상시근로자 수)”부터 시작해 “표준근로계약서를 함께 보며 필수적 요소”와 유의해야 할 상황을 짚었습니다.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의 구분”을 알아보며 사업장에서 부리는 꼼수에 대한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일을 그만 둘 때 필요한 부분까지 확인하고, 청년유니온의 활동과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며 짧은 강연을 마쳤습니다.

이어진 프로그램으로는, 청년유니온에서 만든 <내:일을 위한 보드게임>을 변형한 카드게임을 진행 했는데요. 강연에서 들었던 기초적인 노동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문제를 내고 풀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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