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남측 광장에서 태안화력발전소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님 추모제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더 이상 일하는 사람이 다치지 않는 세상에 살 수 있기를, 죽음이 일터에서 일상 속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고 간절히 바랍니다.

경기청년유니온은 오른쪽 앞줄에 있으니 오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이 자리에 같이 있지 못하더라도 마음으로 함께 추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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