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추모행동의 날>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함께 추모집회와 추모행진 진행했습니다.

“청년노동자를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철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를 처벌하라”
“위험의 외주화 중단하고 직접고용 실시하라”

지나가시는 많은 시민분들이 우리의 외침과 발언들에 귀를 기울이셨습니다.

침묵하며 진행한 추모행진에도 많은 시민분들이 보며 옆사람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법안이 통과되었지만 반쪽자리 법안이었습니다. 계속 주의깊게 지켜보며 행동할것 입니다.

이 추운 날에 함께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2018.12.29.-

48415967_1218269058320824_6062891086186020864_n.jpg

48893702_1218269211654142_604339470921105408_n.jpg

48905079_1218269238320806_5750741796644716544_n.jpg

49038900_1218269598320770_4865403746785427456_n.jpg

49061414_1218269368320793_3395008855342579712_n.jpg

49072829_1218269028320827_3353865602677604352_n.jpg

49107914_1218269541654109_1043215902289428480_n.jpg

49164646_1218269478320782_6841477719608262656_n.jpg

49193170_1218269344987462_3480615920148152320_n.jpg

49205157_1218269081654155_5285387364342956032_n.jpg

49210885_1218269411654122_2128206026594320384_n.jpg

49496962_1218269561654107_7936684432944005120_n.jpg

49579988_1218269258320804_8772707225928990720_n.jpg

49717380_1218269438320786_6600914367976308736_n.jpg

48425533_1218269661654097_3338696293584207872_n.jpg

49143002_1218269738320756_4488940032110886912_n.jpg

49206333_1218269774987419_9168240402124242944_n.jpg

49550339_1218269828320747_560608311481729024_n.jpg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