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 3차 추모행동의 날_2019.01.05.>
오늘도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4시부터 피켓선전을 시작으로 집회와 행진까지,
추운 날씨임에도 끝까지 함께 자리를 지켰습니다.

생중계 영상으로 서울집회현장에 계신 故 김용균군의 어머님께 
‘부산청년들이 끝까지 함께 행동하겠다’는 다짐도 보내드렸습니다.

끝까지 행동하겠다는 부산청년들의 결의로,
‘청년 비정규직 김용균 부산 청년추모행동’의 발족식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뭔가 많은 일들을 진행한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집회를 이어오는 불과 1~2주 사이에도 또 다른 노동자의 죽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청비정규직이라는 구조적 문제 하루빨리 해결하고 
안전하게 노동할 수 있는 세상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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