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21 서울지부 총회 회의록.pdf

190221 서울청년유니온 정기총회 및 대의원회 자료집_보고용.pdf

2019년 서울청년유니온 정기총회&대의원회 회의록

 

일시: 2019221() 저녁 7

장소: 청년재단 강의실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35 관정빌딩 3)

 

1. 테이블토크 다시 만난 서울청유

주제별 테이블 토크 – #좋았어 #아쉬웠어 #잘해보자

#좋았어 주요 키워드 존재 그 자체, 노동상담, 동네모임, 일상, 위로, 송년회, 퇴사모임, 2차 컨텐츠, 다양한 경험, 노동법 책 출간, 영화제, 대학 비진학, 서울청정넷, 안희정 사건 연대, 노동절, 팟캐스트, 예쁜 홍보물, 유니온센터

#아쉬웠어 주요 키워드 활동 못 한거, 30대 모임, 강연, 서울 단독행사, 동네모임 적었음, 연령별/주제별 자생적 모임 활성화, 일일체험, 행사 관련(채식 배려, 일회용품 줄이기), 여성청년노동이슈, 주요 의제 입장에 대한 의견 수렴, 고졸 청년

#잘해보자 주요 키워드 버티고 살아남기만 해도 좋음, 더 많은 다양한 동네모임, 에스티유니타스 같은 기업, 불안정 노동, 최저임금 & 생활임금, 채용비리, 취준생 & 신입사원,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다양한 청년문제에 대한 거버넌스, 직장 내 성폭력, 여성청년노동자 이슈, 노동법 컨텐츠, 청년/여성/소수자 관련 교육, 전철에 대문짝만한 청년유니온 광고를, 2차 컨텐츠 제작/확산, 보드게임 2.0 & 굿즈 제작 수익사업화, 나도 노조가 있다 프로젝트, 상근자 처우 개선, 청년유니온 재정 확충 + 더 많은 후원회원

 

 

2. 총회

개회 선언 (오후 830분 개회)

성원보고

조합원 총 631, 재적 조합원 337명 중 31명 참석.

(총회가 성사되지는 않았으나 먼저 안건을 논의하고 대의원회를 바로 열어서 의결하기로 함.)

 

서기 및 감표위원 선출

서기 선출 : 이수호 조합원 선출

감표위원 선출 : 신현희, 이채은 조합원 선출

 

안건상정

– 2018년 사업 평가()

– 2018년 결산()

– 2019년 사업 계획()

– 2019년 예산()

서울청년유니온 규약 개정()

 

안건심의

– 2018년 사업 평가 (김병철 위원장 발제)

– 2018년 결산 (김영민 사무처장, 이선민 회계감사 발제)

Q. 전체적으로는 지출이 예산보다는 적었으나, 항목별로 보면 절반은 초과 지출되고 절반은 덜 지출되었는데 이 점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다.

처음에 예산을 책정하는 과정에서 부족했다고 반성할 부분이다. 지출이 들쭉날쭉한 것은 사업을 집행하지 못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 다른 사업의 규모를 키운 측면이 크다. 조합원캠프 대신에 8월 열린회의에 집중했고, 하반기에 신입조합원 모임을 못하는 대신 송년회에 최대한 많은 신입조합원을 초대하고자 했다.

 

Q. 예산이 부족하여 집행에 어려움이 있던 점이 있었는가?

예산보다는 집행 여력이 부족했다고 본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고자 사업계획에 운영 부분에 집행부 확대 개편 등을 담았다. 조합원의 소중한 조합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지출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도 있지만 집행 역량 부족 문제가 더 컸다고 본다.

 

Q. 지원사업 수입이 예산엔 편성되었는데 입금액은 없는 이유가 궁금하다.

서울지부와 본부가 집행역량이 완전히 구분되지 않다보니, 지원사업 대다수는 본부 회계로 포함되고 있다. 서울지부 회계 규모에서는 자조모임 지원 관련 사업 정도가 적절한 예산 규모이나 이를 수행하기에는 효율 문제가 있어서 따로 서울지부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하지는 않았다.

 

– 2019년 사업 계획 (김병철 위원장 발제)

* 1부 테이블 토크에서 나온 의견 추가 반영 (이 중에서 반영되지 않은 정책기획사업 관련 내용은 추후 32일 본부 정기총회 및 대의원회에 본부 사업계획에 최대한 반영하여 제출)

17페이지 동네모임 세부내용에 모임 주제의 예시 추가

17페이지 신규모임 관련 세부내용에 프리랜서 취준생 등 주제 예시 추가

21페이지 서울조직팀에서 일상적 조직사업 기획을 담당하고 집행부 차원에서 집행

21페이지 미디어팀에서 청년유니온 활동을 담은 2차 컨텐츠 제작 기획 검토

 

Q. 작년에 사업계획에 포함되어 있던 프리랜서 관련 사업이 진행되었는지 궁금하다.

작년 본부 사업계획에 프리랜서 관련 사업이 있었다. 의제 초기 형성 단계였고, 지난 해에는 서울연구원 작은연구 사업만 본부차원에서 진행하였고, 경기지부는 프리랜서 지원 조례 제정 관련된 사업을 경기도의회와 진행하였다. 올해는 서울 차원에서는 수다회를 진행하고 본부 차원에서는 연구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Q. 서울청년시민회의 관련 설명을 듣고 싶다.

현재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추진위원회 공동추진위원장으로 결합해서 함께 논의 중이다. 위상이 강화되는 것인데 모니터링을 넘어서 예산 편성권까지 행사하게 된다. 신규 과제 도출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의회 1회로는 부족하여 4회에 걸쳐서 개최할 예정이다. 향후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설명회 자리가 3월에 마련될텐데, 그 때 추가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다.

 

Q. 활동지원비에 청년주간, 퀴어퍼레이드 등이 비고에 적혀있는데, 본부 차원에서 가는데 서울지부 차원에서도 가는 것인지 궁금하다.

활동지원비는 거리캠페인이나 박람회 부스 등 대규모 행사 참석관련 지원 예산으로 보시면 된다. 전국 조합원이 다 같이 모이는 건 보통 총회와 전국간부워크샵 뿐이기 때문에 본부 차원에서 가는 것이지만 참여자는 서울 조합원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울지부 예산으로 설정하는 것이 보통이다.

 

Q.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 4년제 대졸자만 지원된다고 하던데 이에 대한 개선 요구 계획은 없는지, 취업성공패키지가 제공하는 교육의 질이 좋지 않다고 하는 점에 대한 개선 계획 등이 궁금하다.

취업성공패키지를 비롯한 일자리대책에 대한 모니터링 등의 개선 사업은 32일 본부 정기총회 및 대의원회에서 제출할 예정이다. 직업훈련 개선방향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연구와 의견수렴 등이 필요하다고 본다. 고졸 청년 관련해서는 졸업 및 중퇴 후 2년 이내로 한정하여 발생하게 되는 문제인데, 이미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대책 TF에 참여하면서 수차례 이야기하였으나 개선되지 않은 부분이다. 참고로 서울의 경우에는 서울시가 졸업 및 중퇴 후 2년 넘은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한다. 향후 모니터링 사업을 함께 하면 좋겠다.

 

Q. 노동법 교육이나 기획강좌는 목적이 분명한데, 성평등 교육과 장애인권 교육의 문제인식이 궁금하다. 청년 스스로를 위한 것인지, 내부 커뮤니티 강화가 목적인지 궁금하다.

커뮤니티 발전과 강화 측면의 사업이다.

 

서울청년유니온 규약 개정 (김영민 사무처장)

(수정안 제출) 부칙 개정사항에 대해서 현재 개정안으로는 본부 규약과 관계법령/통상관례를 병렬식으로 나열하여 이들 간에 충돌이 있을 경우, 우선순위 해석이 불분명하여 다음 수정안을 제안함.

현재 개정안

2 [통상관례] 본 규약에 누락되거나 미비한 사항은 본부 규약을 준용하거나, 관계법령과 통상관례에 따른다.

수정안

2 [통상관례] 본 규약에 누락되거나 미비한 사항은 본부 규약을 준용한다. 준용할 수 없는 경우는 관계법령과 통상관례에 따른다.

해당 조항에 대해 집행부 제출 개정안을 폐기하고 수정안을 반영하여 표결하기로 함.

 

 

3. 대의원회

개회 선언 (오후 940분 개회)

 

서기 및 감표위원 선출

서기 선출 : 이수호 조합원 선출

감표위원 선출 : 신현희, 이채은 조합원 선출

 

성원보고

대의원 총 32, 재적 대의원 29명 중 19명 참석.

 

 

안건상정

– 2018년 사업 평가()

– 2018년 결산()

– 2019년 사업 계획()

– 2019년 예산()

서울청년유니온 규약 개정()

 

안건심의

– 2018년 사업 평가() 및 결산()

=> 대의원 19명 참석, 19명 찬성으로 승인됨.

 

– 2019년 사업 계획() 및 예산()

=> 대의원 19명 참석, 18명 찬성, 1명 기권으로 승인됨.

 

서울청년유니온 규약 개정()

=> 대의원 19명 참석, 19명 찬성으로 승인됨.

 

서기록 보고 (이수호 조합원)

 

폐회 선언 (오후 955분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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