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니온 4월 열린회의 후기 및 보고
▶ 열린회의 내용보기: 190411_(안건지)최종_열린회의.hwp.pdf
▶ 열린회의 사진보기: bit.ly/2Iuv1di
4월 11일(목) 저녁 7시, 서울 종로구에서 2019년 첫 청년유니온 열린회의가 <함께 시작해,봄>이라는 이름으로 열렸습니다. 평일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의조합원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DSC01036.jpg
열린회의 안건은 5개 활동보고와 2개 신규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조합원분들과의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활동보고]
  1. 본부 집행위원회 추가 인준
  2.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응상황
  3.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출범
  4. 영화제 스태프 노동환경 개선 기획사업 후속대응
  5. 유니온센터 런칭파티
[신규사업계획]
  1. 아르바이트 산업재해 인식개선 기획사업
  2.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대응 사업
특히 이 날은 새롭게 집행부가 된 정보영 (교육팀장), 이슬 (조직팀장), 이채은(미디어팀장), 장지혜(노동상담부팀장) 등 네 분이 조합원분들께 첫 인사를 드리고, 짧은 포부를 밝혔습니다. 
DSC01032.jpg

활동보고와 관련해서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응 상황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 나눴습니다. 특히 탄력근로제 도입 과정에서의 갈등과  ILO핵심협약 비준과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고가 이루어졌습니다. 작년 청년유니온의 대응으로 이루어진 영화제의 대규모 임금체불에 대한 해결 이후 재발방지를 위한 영화제 노동환경 개선 TF의 활동, 서울시 청년자치정부와 청년유니온 부설 유니온센터의 런칭파티에 대해 보고드리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DSC01062.jpg

DSC01065.jpg

DSC01116.jpg

신규사업계획은 아르바이트 산업재해 인식개선 사업(이기원 노동상담팀장),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대응사업(나현우 기획팀장)에 대해 발표하고, 조합원분들과 함께 각각의 사업에 있어 산업재해와 직장내괴롭힘/성희롱에 대해 문제진단과 해결방안에 대한 테이블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당일 토론내용은 담당자가 수합하여 사업추진과정에서 조합원분들과 함께 논의하며 실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보고내용 및 사업계획안은 아래 링크의 열린회의 안건지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