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Y뉴스] 경기도 청년정책위원회 사전회의

3월 22일(금) 경기도 청년정책위원회 사전회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청년복지팀이 신설 된 후 올해 처음 진행되는 회의입니다. 출범식은 4월 12일로 잡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추후 후기로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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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뉴스] 의정부 청년정책네트워크 드디어?!

오늘(3월 27일(수)) 스무살이 협동조합에서 활동 하고 계시고, 의정부 청년정책네트워크를 준비하고 계신 분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전국과 경기도 상황과 의정부 청정넷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준비과정을 거쳐 활동을 시작 할 텐데요. 앞으로가 무척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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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뉴스] 청년유니온 본부 열린 회의에 다녀왔습니다.


4월 11일 목요일 저녁 종로에서 본부의 열린회의가 있었습니다. 지난 이슈들을 정리하여 조합원들에게 보고 하는 자리와, 새 사업인 산업재해 대응, 신입사원 괴롭힘, 성희롱 대응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테이블 토크 시간도 있었습니다!


경기청년유니온에서도 5월달에 열린 회의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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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뉴스] 경기도 교육연구원 노동조합에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좋은활동으로 #더열심히하겠습니다

4월 8일(월) 지난 주 월요일, “경기도 교육연구원 노동조합” 조합원 분들과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위원장과 이하은 정책팀장이 함께 다녀왔는데요.

매년 연대 후원금을 지급하고 계신데, 이번에는 경기청년유니온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식사자리를 통해 짧게나마 경기청년유니온 활동과 앞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음에도 신경써주시고, 애써주신 게 느껴졌습니다.

연구원 노동조합과는 2018년부터 경기청년유니온 남미자 대의원을 통해 위원장님과 사무국장님을 포함한 집행부 분들과 인사를 드리기도 하고, 함께 식사를 하며 연구원 노동조합 분들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더 이전에는 경기도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를 통해 연구원 노동조합의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중간에서 남 모르게 애써준 남미자 대의원과 경기도 교육연구원 노동조합 임원 분들, 조합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뵙고 함께 고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덧, 아쉽게도 당일 사진을 찍지 못해 사진이 없습니다..ㅠㅠ

[GGY뉴스] 이슈페이퍼를 위한 여정, 동감작업장을 만나러 성남으로!

어제(4월 16일) 동감작업장과 인터뷰를 위해 위원장과 이하은 정책팀장이 성남으로 향했습니다. 경기청년유니온 정책사업 중 <이슈페이퍼> 발간호(1호) 주제로 선정한 “디자인 프리랜서”의 노동 실태를 조사하고 있었는데요. 텀블벅에 올라온 동감작업장의 <하다보면 늘겠지>를 알게 되어 미팅까지 이어졌습니다. 실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고민하셨던 것과 느꼈던 것들을 듣고, 놓쳤던 부분들을 환기 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텀블벅 – 하다보면 늘겠지
tumblbug.com/we_will_be_better

덧, 텀블벅은 마감 되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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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뉴스] 청년 용역노동자 고 김태규님 추락사 진상규명 기자회견

오늘(4월 19일(금)) 2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청년 용역 노동자 고 김태규님의 추락사에 대한 진상규명 요구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고 김태규님은 용역회사 소속으로, 지난 4월 10일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있는 아파트형 공장 신축 현장에서 일하고 있던 중 엘리베이터에서 추락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이면에는 헬멧과 안전화, 벨트를 지급하지 않은 상황이 존재했습니다. 더욱이 제대로 된 교육도, 안전 관리 가이드 조차 미비했습니다. 또한 사고 후에도 조사기관은 제대로 된 조사 없이 개인의 실수로 정리하고, 회사는 현장을 보존하지 않고 훼손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확인한 사건 경위를 듣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과 슬픔이 밀려왔습니다. 죽음 앞에서 무력해지는 것은, 노동존중사회를 기대하지만 공허한 이유는, 한국사회가 일 하는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인 안전과 생명을 다루는 행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돌아가신 분에 대한 존중과 배려 없는 행동에 유가족 분들이 받는 상처를 감히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유가족 분들과 지인 분들께 조의를 표하며, 슬픔과 행동에 경기청년유니온도 함께 하겠습니다. 일 하며 돌아가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후에 추모행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위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경기방송] [기획1] 수원 20대 청년노동자 추락사, 유가족 ‘진실규명’ 호소
www.kfm.co.kr/news/view/9337680

[경기방송] [기획2] 故 김태규 청년노동자의 죽음 예견된 구조적 문제
www.kfm.co.kr/news/view/9337679

[뉴시스] ‘수원 공사장 추락사’ 청년 김태규씨 사고 진상규명 촉구
www.newsis.com/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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