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수당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청년유니온

“이미 노동시장에서는 주15시간 미만의 초단시간 노동의 급격한 증가, 프리랜서-플랫폼 노동, 디지털화의 확산 등으로 노동시장 안밖을 나누는 경계가 흐릿해졌다. -중략- 이러한 배경에서 (청년수당과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두고) 고용정책과 복지정책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서 사고하여서는 문제해결에 다가갈 수 없다”

“마지막으로 이 말만 드리고 마치겠다. 정부가 펼치는 사회정책(청년수당,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누군가를 상주거나, 벌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정책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권리가 보장되었는가를 중심으로 보아야 한다 “
-김영민 청년유니온 사무처장 토론 중-

오늘 청년유니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이용득 국회의원 주최로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전국합동포럼>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청년유니온에서는 김영민 사무처장이 청년수당의 전국화가 가지는 의미와 그 정책적 의미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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