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위원의일상‬ _ 김정은 정책팀장]
 
새해인듯 새해아닌 새해같은 2015년, 요즘 제가 많이 하는 말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2014년의 연속 선상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요즘입니다. 쳇바퀴 굴러가는 듯한 일상 때문일까요? 새로운 기분으로 리뉴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쁜 일상에서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 출퇴근길에 듣는 노래랍니다.

KT Tunstall – Suddenly I See 유투브로 바로가기

요즘 제가 즐겨듣는 노래는 KT Tunstall 의 Suddenly I See입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OST인데, 얼마전 K팝 스타 참가자가 부르기도 했네요. 그래서 요즘 다시 푹 빠져서 듣고 있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하고 싶었던 일인지, 또 그 일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는 내용이에요.

지친 일상에 노래 한 곡 들으시며 기운내세요. 저도. 조합원 여러분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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