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모임★

#서울청유 #청소유 #20대모임
#5월은_한강의_달
#망원한강공원 #맥주 #
#마무리는_빈대떡

지난 토요일, 20대 모임이 열렸어요! 5월 20대모임은 망원한강공원에서 경치를 보면서 간단히 캔맥을 마셨습니다 ㅎㅎ 서로 처음 보는 분들이 많아 간단한 자기소개와 근황을 나눈뒤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면 서 한강바람을 쐬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2019년의 절반이 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올해가 시작할 때, 각자 어떤 다짐 혹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이야기도 나눴어요(자세한 내용은 비밀)

해도 다지고, 딱 한캔씩만 사간 맥주도 다떨어져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더 나눌겸, 망원역 근처에 있는 빈대떡집을 찾았습니다 ㅎㅎ 빈대떡집에서 서로가 좋아하는 책 이야기, 여행다녀온 이야기, 요즘 관심있는 이슈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별다른 프로그램 없이도, 그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누군가와 함께 있다는 것이 이렇게 즐거울 수 있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다음 후기부터는 다른 20대 모임 조합원분이 쓸 예정!
다음 20대 모임도 기대해 주세요!

이번 후기는 여기까지!

P.S 망원동에 할머니 빈대떡이라고 있는데요. 싸고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비건분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메뉴들도 직원분께 물어보면 소개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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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권 모임★

안녕하세요! 북서조합원 치리입니다
오늘은 저의 후기가 아닌, 
‘익명의 아기사슴’님이 써주신 후기를 들고 왔어요
따뜻한 후기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더 재밌는 기획을 들고 찾아가겠어요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익명의 아기사슴님의 후기
5월 17일 북서권 2차 모임은 봄 날씨에 맞게 
한강 피크닉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조경공사로 인해 자리를 변경하여 
강가 근처에 돗자리를 펴고 
도란도란 모여 진행하였는데요. 
오히려 자리 변경이 건너편 국회의사당을 
운치있게 바라볼 수 있는 히든스팟 이였습니다. 
또 치리님이 싸오신 도시락과 
한강이라면 빠질 수 없는 치맥 타임으로 
분위기는 더 화기애애 했습니다. 
(참고로 도시락과 치킨은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후문이…) 
처음만나는 분들도 계셔서 초반 분위기는 서먹서먹 했지만 
인생영화, 국민연금, 근황토크 등 다양한 주제들로 
북서권 동네모임은 자리를 옮겨 2차까지 이어졌습니다. 
시간가는줄 몰랐던 2차 동네모임 너무 즐거웠고요. 
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엔 어디서 만날지 궁금해지는 동네 모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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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권 모임★

#동북권 #동네모임 #영화 #맥주앤팝콘 #위로공단

안녕하세요 제제입니다ㅎㅎ 5월 동북권 동네모임 후기는 이서현 조합원님이 작성해주셨어요!

오순도순 편안했던 시간, 한편으로는 영화감상으로 진지해졌던 시간, 그 날로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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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합원 이서현입니다:) 
5월 17일 저녁 병철님 지혜님 동희님과 함께 귀여운 고양이 샤샤가 있는 혜화역 주변 대여공간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같이 모여 근황에 대해 얘기하고 간단한 다과와 함께 여성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위로공단'(지혜님 추천!)을 시청했습니당

한국의 구로공단에서 시작하여 캄보디아의 여성노동자까지 폭넓게 조명하고 있어서 여성노동자로 살고있는 저에겐 좀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화 시청 이후에는 조합원들과 영화에서 비춰진 노동자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3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로 알찬 모임이었어요:)

다음 동네 모임도 너무 기대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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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모임★

#한달_늦은_후기#6월에_올라가는_5월_남부모임_후기

지난 17일 서울 남부권 동네모임을 낙성대역 인근 청년공간 이음에서 가졌습니다!

보영님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비빔밥을 함께 먹으며 수다를 떨고, 5월의 명장면을 주제로 크레파스로 그림그리기&설명하기로 수다가득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늑한 공간에서 직접 준비한 밥을 먹고 취향에 따라 DIY 비빔밥이 더욱 맛있었습니다~

뜬금없는 명장면 그리기가 어떨까했지만 다들 오랜만에 크레파스를 붙잡고 각자 그림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여행이야기, 드라마 이야기, 멀리서 온 친구를 만난 이야기, 건강과 운동이야기까지. 쉴 새 없이 떠들고 웃다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갔는데요~

다음에도 더욱 풍성한 기획과 아늑한 곳을 찾아 6월에 또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6월 동네모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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