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_삶을위한_평등한_최저임금

#우리의_노동은_차별_받을__없습니다

#차별받지않고 #누구에게나 #비가오나_눈이오나

#당신의_이야기를_들으러_찾아갑니다

 

[2019 청년유니온 최저임금캠페인, 1~2일차 후기]

 

평범한 삶을 위한 평등한 최저임금”,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을 받고 살아가는 삶에서부터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평범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인간다운 삶을 위한 기준선인 최저임금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보장바당야 합니다. 하지만 일부 언론과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디서 일을 하는지, 일하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최저임금을 다르게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그러한 이야기들에 반대하며, 최저임금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기위해 지난 금요일부터 매일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차등적용에 받는 엽서를 받고 장미꽃을 드리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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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금요일 신촌에서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아쉽게도 20분만에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많은 분들을 만나지 못한체 돌아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20분이란 짧은 시간동안에도 26명의 시민분들이 엽서를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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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째날인 오늘 홍대에서는, 날도 맑고 주말에 홍대로 놀러나온 다양한 분들이 엽서쓰기 참여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장미를 받지 않아도, 엽서는 쓰고가야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데 선물까지 주니 너무 고맙다는 분들까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캠페인에 참여했던 사람이 힘내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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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다음주 수요일까지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며, 다음주 목요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모인 엽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혹시나 캠페인을 참석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엽서 링크도 만들었으니 많은분들의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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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함께하기 : bit.ly/2019최임캠페인

온라인 엽서쓰기 : bit.ly/평등한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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