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최저임금위원회
#평범함삶 #평등한최저임금
#청년유니온
#당신의_목소리를_최저임금결정과정에_올려놓겠습니다

오늘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청년유니온 조합원들이 지난 5일간 온라인과 거리에서 받은 청년들의 최저임금에 대한 요구를 담은 엽서를 김영민 청년유니온 사무처장(최임위 노동자위원)이 최저임금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엽서와 함께, 권리와 존엄을 상징하는 꽃인 장미를 사용자위원, 공익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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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저임금 ‘동결’, ‘차별적용’에 대한 논의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저임금은 기본적 생활을 지키게하기 위한 최저선입니다. 우리가 받는 월급이 서로 다를 수는 있어도, 우리가 최소한 받아야 하는 최저임금은 다를 수 없습니다.

오늘 최저임금위원회는 사업별 최저임금 차별적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청년유니온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최저임금, 평범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최저임금을 위해 내년도 최저임금 교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과정 살펴보기★
▶19.06.19 제3차 전원회의
youthunion.kr/xe/action/30496

19.06.25 제4차 전원회의
youthunion.kr/xe/action/30603

※1~2차 전원회의에서는 위원 상견례, 향후논의순서 등 특별한 내용이 없어 생략

★관련기사★
▶(뉴스1) 최저임금위원장에게 청년들의 엽서 전달하는 김영민 근로자위원
news1.kr/photos/view/?3705859

▶(한겨례) 장미꽃 건넸는데…최저임금위 사용자 위원들 발끈, 왜?
www.hani.co.kr/arti/society/labor/899421.html

▶(아시아경제) “청년들 목소리 담았다” vs “모양새가 좀 그렇다”…최임위 신경전
view.asiae.co.kr/article/2019062616420034114

(국민일보) 저임금위 청년 엽서 해프닝? “교섭장 의견 전달, 뭐가 문제인가”

m.kmib.co.kr/view.asp?arcid=0013437607#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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