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Y뉴스] 최저임금을 깎아 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사용자위원들을 규탄한다.

최저임금위원회에 가까스로 나타난 사용자위원들은 무려 최저임금 삭감안을 내놓음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이에 청년유니온은 경총회관 앞에서 삭감안 철회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노동자의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저선을 결정되는 자리에서 사용자위원들은 최저임금의 취지를 뒤흔드는 ‘차등적용’을 요구함에 이어 ‘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저임금을 깎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근거도 없이 최저임금을 깎으면 경제가 성장하고 장기적인 국가적 저성장이 극복된다는 주장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동자의 임금을 깎아서 경제가 성장하면 대체 그 열매는 누구에게 돌아간 것입니까.

사용자위원측은 정상적인 최저임금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삭감안을 즉각 철회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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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union.kr/xe/index.php?mid=action&category=132&document_srl=30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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