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오후 2시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경남고용포럼과 함께 경남청년유니온이 주관한 ‘실태조사로 본 경남형 뉴딜일자리의 현황과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경남청년유니온에서는 강지윤 위원장님이 사회자를 맡으시고 박민석 기획팀장님이 토론 발제를 맡아주셨습니다.

경남형 뉴딜 일자리사업은 도내 청년들의 일 경험 부족 및 취업 실패를 돕기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었던 사업인데요. 이번 토론회에서는 10개월이라는 사업기간이 청년들이 실무경험을 쌓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외에도 사업에 참가한 청년들이 노동 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사업장의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오늘 토론회 의견들을 잘 반영되어서 조금 더 개선된 뉴딜일자리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화면, 실내이미지: 사람 4명, 실내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