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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_만나러_간다 #조만간 #서울 #003번째만남

“네일 업계에서는 초보라는 이유로 70-80만원 밖에 못받고, 경력이 쌓여도 노동시간 생각하면 최저임금에도 못미치거나 간신히 넘는 수준이거든요. 그러다보니 그냥 빨리 자기 가게 차리려고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업계에 오래 일했는데도 변하는게 없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청년유니온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 전태일이 근로기준법을 잘 지키는 모범업체를 만드는 것을 꿈꿨듯이, 저도 그런 가게를 꾸려서 조금이라도 변화를 만들고 싶어요.”

▶조만간 신청하기 : bit.ly/조합원만나러간다

▶청년유니온과 함께하기 : youthunion.kr/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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