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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_만나러_간다 #조만간 #경기 #006번째만남

“일을 하면서 비정규직으로 여러 부당한 경험을 겪었어요. 노조가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사실상 비정규직인 청년을 환영해주는 노동조합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청년유니온이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노동자들을 위해 함께하고, 더 많은 목소리를 내고 싶어요.”

▶조만간 신청하기 : bit.ly/조합원만나러간다

▶청년유니온과 함께하기 : youthunion.kr/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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