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우동모 후기 올립니다. 참 빨리도 올리죠?ㅎㅎ 5시부터 시작이었던 우동모를 저는 너무도 설렌 나머지 3시부터와서 기다렸답니다. 

이 날은 안산의 노잼남 문지원씨의 생일과 대학을 졸업한 조합원들을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했답니다. 저 역시 졸업했는데요 좋을 때 다 갔네요 허허. 

이종민 조합원님의 2015년 첫 사람책을 파헷쳤네요. 역시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고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사람책 김현주씨? 기대되는군요 후후. 

뒷풀이는 닭갈비와 노가리로 이어졌답니다. 장염걸렸던 전 계란찜만 먹었구요. 여러분도 함부로 주워먹지마세요 안녕♡

11001726_420073594821607_5269352091545667656_n.jpg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