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두번째 모임이
11월 6일 수요일 공간 헤오에서 있었습니다.
멋진 공간에서 멋진 사람들과 재밌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후기는 함께해주신 낮달님께서 작성해주셨어요~
함께볼까요???


첨에 공간을 보고 우리끼리 이렇게 좋은 곳에! 있어도 되나, 싶었어요.
감사함은 실행력과 결과물로 보답하기로 하고!
8명에서 4명 4명 두 그룹으로 진행된 자리도 충분하게 느껴졌어요.
적은 인원이라 발언도 균형있게 진행되는 느낌이라 더 더 좋았습니다.

공감하고 함께 고민하고, 이해하고 또 어쩔 수 없이 사이다 발언이 필요한 상황들. 어제보다 오늘, 내일이 더 불편하지 않았으면.
불편한 대화를 마주하더라도 이제는 표현할 겁니다.
서로에게 더 나은 방향으로!

불편한대화2-1.JPG

불편한대화2-2.JPG

불편한대화2-3.JPG

불편한대화2-4.JPG

불편한대화2-5.JPG

불편한대화2-6.JPG

불편한대화2-7.JPG

불편한대화2-8.JPG

불편한대화2-9.JPG

불편한대화2-10.JPG

댓글 남기기